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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314:25:29 #3602105암울합니다 172.***.190.144 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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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래기같은 회사이네. 이런회사는 공개해서 멸망시켜야함. 근데 댁은 회사에서 스폰해줄만큼 성과를 보여주긴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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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인 분쟁인 법에 의해서 판가름하는 것입니다.
즉 증거가 있으시면 가능성이 있으시나 내용에 그냥 구두인데 그것도 녹취도 안되어있는 구두라면 법적인 분쟁에서는 불리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한인 업체들의 흔한 방식에 그냥 당하신것 같은데 도와드리지 못해서 안타깝네요. -
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한인회사네요
어떤 회사인지 밝혀져야 합니다. -
구두계약이고 녹취는 안되 있습니다. 다만 영주권 지원 해준다는 내용은 다른 직원들과 공공연하게 공유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직원이 몇명 안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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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3년을 참고 또 참고 지내셨을텐데..약속을 지키지 않은 그 오너가 참 파렴치하네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 오너에 대한 증오심으로 인해 평정심을 잃고 악수를 두지말라는 것입니다. 만약 돌이킬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그 오너를 잘 달래서 영주권을 이어가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이미 돌이탈 수 없는 상황이어도 그 파렴치한 오너를 자극하지 말고 냉정하게 plan B를 준비하시는 것이 본인에겐 큰 득이 될 듯 합니다. 법적 분쟁을 위해 50만불도 쓰시겠다고 했는데 과거엔 그 정도 금액이면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도 가능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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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스폰이 가능한 미국회사 아니 한국사람 아닌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를 찾으셔야겠네요. 영주권 스폰이 가능하려면 그 회사의 재정상태가 증명이 되어야합니다. 뭔가 회사자체가 불안하거나 자금을 더 조달하기위해 어떠한 상태에 놓여져 있는거 같네요. 무조건적으로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회사라는 프레임은 정말 별로 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받으실수 있으시겠죠. 능력이 있으시다면요. 전 이런 한국사람이 어떠니 또 무슨 일을 당했니.. 딱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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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
제가 당한 일을 적는 글에 제가 경험하지 않은 미국 회사 얘기를 적겠습니까? 제가 한인 회사에서 당한 얘기를 적는겁니다. 한국 회사에서 영주권을 조건으로 입사해서 지금껏 일하다 자금등의 문제 전혀 없는 상황인데 영주권 지원 철회한 건입니다. 제가 회사에 누가 되거나 손해를 준 일도 없으며 그저 지시하는데로 일해 왔을 뿐입니다.
Ray/
억울함을 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오십만불 정도야 없어도 딱히 문제될게 없는 상황이라서요. 말씀 하신 것처럼 대안을 모색하면서 소송도 준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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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회사가 있다는 것이 가슴아프네요.
‘미국내 유명한 지역 한국 회사’ 라고 적으면 그 회사 법인장이
이글을 보고 글 쓰신 분이 누구인지 특정 가능할 것 같습니다.
Ray님 댓글처럼 다음을 준비하세요.
그 돈 쓰셔봐야 얻으실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
아무리 법적소송을 한들 급여 지급이 안되는거 같은 고용주가 노동자에게 불법을 행한게 아닌이상 승소를 하신다 한들 이득이 없을거 같은데요. 영주권 스폰은 당연히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도 없을거 같고요.
단순히 엿을 맥이겠다는 맘이시라면 들어가는 돈과 시간에 비해 안하신만도 못할거 같네요. 미국은 노동분쟁에 있어 그닥 노동자편에 서있지 않더라고요. 불법을 저지른게 아니라면요.모든 한인회사가 그렇진 않겠지만 이렇게 같은 한국인 부려먹고 영주권 문제가 터지는곳은 항상 한인회사네요..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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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 인성 무엇…고대로 돌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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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하게 되면 승소 여부는 상관 없어요. 제가 당한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엿먹이고 여기 한인사회에 소문내고 전 한국으로 복귀하려 합니다. 잘못한 일은 마땅하 피드백을 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딱 오십만불만 쓰렵니다. 변호사 비용이 되었든 다른 방식으로 엿먹이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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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회사에서 이런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미국 회사도 종종 그런 경우 있습니다. 특히 아시안계 미국인이 오너인곳에서 지인이 님처럼 안타깝게 된 적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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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잘 들으세요. 님을 폄하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미리 얘기합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매니저에게 서운하게 했거나,
매니저가 같이 일 못하겠구나 생각할만한 상황이 있었나요?
지금이라도 가서 애원하세요. 뭔가 오해가 있나본데 잘할수 있다고 말하세요.님이 50만불 질러서 상대방에게 반찬고라고 붙여야겠다 생각하겠지만,
그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떠난사람이 독박쓰게 되어 있습니다.
님한테는 가족이 있잖아요. 50만불은 작은돈이 아닙니다.얘기가 잘 안되더라도 좀 사정해보세요.
시간을 좀 벌어서 다른 회사 빨리 알아보세요.
엎어버리고 싶겠지만, 그래봐야 본인 손해입니다. 침착하세요. -
쓰레기 같은 회사가 거기 또 있네요. 하루 12시간이상 개같이 일 시켜먹고 뒤통수 치는 한국회사 정말 토나옵니다. 경험자로써 억울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금은 감정적인것 보다는 영주권 이어갈 수 있는 해결 방법을 찾아보시고…방법이 없다면 하루 빨리 이직하셔서 새 스폰서를 찾아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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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영주권때문에 사장님 비위 맞추고 있느라 힘든데… 현재 저보다 더 힘드시겠어요 ㅠㅠ 특히 가족도 있으시니…
현재로서는…사장 비위 잘 맞춰주시고 1485 접수 180일 지나면 이직 하실 수 있으시니 스폰해주는 곳 찾아서 이직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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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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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경험자로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다행히 좋은 사장님 만나서 영주권 받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일단 속상하신 마음은 알겠는데 복수심 그런건 절대 도움이 안됩니다.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50만불 헛돈 쓰지 마시고 나중에 좋은집 사는데 보태거나 포르쉐 이상급 차 한대 뽑아서 그 사장놈 잘가는 음식점 주차장에서 마주치는게 더 나은 복수입니다.
일단 140 들어갔으면 많이 오신거네요. 사장이 철회 언급만 한거니까 다시 잘 말해보시고 잘 맞춰주세요. 속으로만 “나 영주권 나오면 제대로 코를 납작하게 해주마”라고 생각하시고요. 사장이 좋아하는 술도 한병 사주고, 이거 먹고 빨리 뒤져라고 생각하세요. 사장이 골프 좋아하면 용품도 사주면서 골프치다가 허리 나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마음으로 대하세요.
원래 원수를 갚는 법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돈으로 하는게 가장 쉬운 거지요. 와신상담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마음 단단히 잡수세요. -
저도 처음에 이상한 놈에게 걸려서 영주권 날라갈뻔 했다가 좋은 사장님 만나서 이직 하고 영주권 받았습니다. 저는 이직하기 전 직장에서 485 접수 들어갈 때까지는 악덕사장 밑에서 간 쓸개 다빼고 마누라 자식 얼굴만 생각하면서 개처럼 버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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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만불만 써도 반병 신으로 만들 갱단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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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은 순전히 고용주의 자발적인 의사에 의해 진행돠어야 하며 법적으로 고용주의 의무이행사항이 될수없습니다. 따라서 설령 고용계약서나 구두약속을 했다고 하더라도 법적 소송을 걸수없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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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타깝지만 더 이상 시간낭비 하지마시고 가족이 있으시니 다른 대안을 생각해보시구요..
그런 개같은 회사 사장은 천벌을 받아야될꺼같아요.
3년동안 아직도 140 에 머물러 계신다니..할말이 없군요..이민 관련해서 회사에 소송을 걸 명분이 없습니다.
다만 노동법으로는 걸수있을거에요. 오버타임이나 이런걸로요…. 신분이 어찌됫든간에 노동청은 노동자 편입니다. -
윗분 말씀대로 오버타임 강제 잔업 이런것들에 대한 근거를 모아서 신고하시는게 더 확실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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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은 그냥 맘이 아프지만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얼른 차선책을 찾아 보시는게 본인 앞 날에 훨신 도움이 될겁니다. 더군다가 가족도 있으시다면 더욱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이미 일이 벌어진건 벌어진거고 결국 신분 안되는건 본인이고 아쉬운건 본인이고 본인 가족들일텐데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복수니 뭐니 해도 쓸때 없는 감정낭비 시간낭비 마시고 얼른 다른 직장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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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돈 5-6억이 별거 아니라는 사람이 왜 한인업체서 박봉감내해가며 영주권을 득하려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위 내용으로 보면 최소 수십억 자산을 보유하신 분 같은데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첨에 5만불 얘기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억울하다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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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 50십만불 껌이면 그냥 거기 안남아도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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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불 쓰실 바엔, 차리리 그 1/5, 1/10을 오너/법인장에 싸바싸바 하시는 데에 쓰셔서 영주권 받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자존심/감정 같은 것 신경쓰시기보다는 ‘실익’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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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한국회사가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ㅜㅜ
글쓴이님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굳이 정신적/육체적으로 고생을 감당하면서까지 법적으로 해결할려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셨으면 좋겠네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차선을 생각하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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