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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1년째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영주권을 진행중이고 아직 펌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이직이 너무 간절한 상황인데
펌도 승인이 안난 상태에서 이직을 하게되면 새 스폰서 회사에서 영주권진행은 다 갈아엎고 처음부터 해야하나요?
비자는 현재 f1비자입니다찾아보니 I-140, I-485 접수후 180일이면 아무영향없이 같은직종으로 이직 문제없다는것 같던데..
전 작년에 펌 접수후 아직 무한대기중이라.. 140 485는 접수도 못했습니다또 영주권진행중에 퇴사 후 새 스폰서회사로 이직에 성공하신 선배님들의 이야기도 듣고싶습니다
새로 이직하게 된다면 새회사와 취업면접에서 면접부터 영주권얘기를 해야하는것인지
현재 내 영주권 프로세스를 이어서 해줄 스폰서가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 꺼내야하는건지..
제가 회사와 잘 맞지안맞는지도 모르는데 면접부터 영주권 이어서 해줄게 하는 회사가 있나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새 회사에서 영주권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을지…영주권 나올때까지만 버티려했는데 이렇게 되어 안타깝고 하루하루가 가슴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