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진행중 한국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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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1B 비자 스탬프 63.***.115.40 3673
    안녕하세요…

     

    요 근래 캐나다 미국 대사관에서 H-1B 비자 스탬프 받으신 분 계신가요?

     

    지금 EB-3 PERM 진행중이고, 예전에 EB-2로 진행했을때 I-140 Petition 승인을 받았고, H-1B 바자는 미국에서 추가 연장을 해서 만기일은 2013년 1월입니다.

    영주권 진행중에는 미국 밖에는 안나가려고 했는데, 9월 중순쯤 한국 출장을 갈 일이 생겨서 지금 이 상황에서 한국을 다녀와도 되는지 회사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8월 캐다나에 가사 비자를 받아오면 한국에 나가는거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한국보다는 캐나다에서 비자를 받는게 더 쉬운가요?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기가 어렵다면, 캐나다에서도 받기가 어려운거 아닌가요? 변호사가 캐나다를 추천한 것은 미국에서 가까워서 그런건지…

    캐나다 미국 대사관에서도 비자 신청 접수를 하면 1주일정도 기다려야 하나요? 그리고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2006년도에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스탬프를 받은적이 있는데, 그때는 H-1B 비자 기간 (6년)이 한참 남아 있었때고 영주권 신청도 들어가지 않았을때라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은 H-1B비자 9년차에 영주권 진행중인데 비자 스탬프를 받을 가능성이 있긴 한가요?

     

    아니면 아예 한국출장을 포기하는게 지금 상황에선 현명한건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이였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꼭 답변해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 64.***.249.6

      아무래도 변호사가 잘못알고 있는 것 같은데요. 본국외에 제3국의 대사관/영사관에서 비자스탬핑을 신청하는 경우, 아주 가끔 백그라운드체크가 불가능해서 본국에 가서 스탬핑을 하도록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대사관/영사관에 비자인터뷰 예약은 몇달전부터 온라인으로만 가능한데 항상 꽉차있어서 어렵기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제 경우, 하루에 두세시간씩 거의 일주일동안 시도했었는데 도저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할수 없었습니다. 얼마의 돈을 주고 예약을 대행해주는 곳들도 있는데 100%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멕시코 쪽은 한가한 편이라 거의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가능했는데, 만일의 경우 한국에 다녀오기가 상대적으로 힘들수 있습니다.

    • 글쓴이 63.***.115.40

      음님,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캐나다는 아닌거 같은데, 변호사가 한국보다는 캐나다가 더 쉽다는듯 얘기를 해서 확인차 글을 올린겁니다. 미국 변호사들은 속 터진다니까요… AP를 신청해보고, 안되면 한국에 가서 스탬핑을 받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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