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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듭니다
일이 힘든게 아니라 보스가 힘듭니다
저를 대놓고 사람들앞에서 꼽을 주는데
정말 이건 그냥 나가라는건가 싶습니다
일이 힘든것도 힘든거지만
그냥 퇴사하라는 것같은 이 느낌이 너무 싫습니다이렇게 을로 살아올 일이 없다가 을이 되니
내가 잃을게 너무 많은 상황에서 똑부러진 소리 하나 못하고 일해야하는게
참 힘듭니다
영주권 받을때까지는 영혼없이 일해야하는 것 알고있는데
그래서 계속 참고 참지만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요즘
영주권 때려치고 한국갈까 아니면 또 다른 스폰서 고용주의 회사로 이직을 갈까
그러면 좀 나아질까이런생각이 듭니다
펌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 시간이 참 ..너무 길게 느껴지고 아무도 없는 섬으로 도망가고싶네요
이러다가 정말 짤리게 될까 아니면 제가 못견디고 나가게될까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