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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비자를 보유하며 합법적으로 일을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곳에서 영주권도 진행하여 올 가을 임시 취업증, EAD 를 취득할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살고 있는지역 사립 중학교에서 아주작은 파트타임 교사, 주 4시간을 오퍼받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전공과도 같은 분야입니다. 만약, 완전 자원봉사로 시작하고 다음학기에 계약을 다시하는것으로 하면 영주권 심사시 문제가 될지요? 그쪽에서 기름값정도 주겠다면 받고, 말 없으면 없이하려합니다. 아니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포기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