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장기 펜딩 중 다시 시작하기

  • #3410595
    장기펜딩 68.***.195.142 1934

    현재 I-485 시작한지 3년 6개월이 되었고, 인터뷰를 본 후 2년 5개월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LC단계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AC21로 스폰서를 변경하는 것도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I-485가 살아있으니, 새로운 스폰서를 구해서 LC 와 I-140 승인만 받으면, 지금 펜딩중인 485에 연결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지만, 혹시 그렇게만 된다면 여러 면에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이런 절차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I-485를 살려둔 상태에서 새로운 스폰서를 구해 LC와 I-140 승인을 받으면, 그 다음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4.***.81.194

      근데요,

      아프면, 무조건 병원가서 의사처분 따르잖아요. 몇만불이 들어도 의사한테 돈내고.

      미국에서 변호사 비용은 아끼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절약은 딴데서 하시는거고.
      본인과 가족의 운명이 걸린 영주권은 전문가에게 처음부터 맡겨서 시작해야 합니다.

      모든 질문과 의문사항은 변호사에게 답을 받으세요.

      누구나 변호사 비용중의 절반이상은 뜯기는 비용입니다. 과다하다는 얘기이고 돌팔이 양아치 같은 변호사가 전체의 70%가 넘습니다. 그래도 변호사한테 도움을 얻어야 합니다. 뜯기는 비용 포함해서 미국에선 변호사 비용 아끼는게 아닙니다.

    • 장기펜딩 68.***.195.142

      제발요…
      다른 사람 상황에 대해 알지 못하면서 질문의 주제와 전혀 다른 답변은 좀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오늘 변호사 만나러 갑니다. 변호사 만나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려고 질문 남긴거구요.

    • 11 131.***.249.95

      %%…제발 나대지 마세요. ㅜㅜ.
      답도 모르면서…이상한 소리나 하시고…
      요점만 간단히…본인 생각말고!!!

    • Bn 73.***.234.42

      변호사 상담은 하시는데요. 지금 신분 유지하고 계신가요? 제 생각에 LC에 애초부터 문제가 있었으면 그로 인해 파생된 140도 revoke 되는게 맞고 485 근거가 없어지는 셈이 되는거라 이런식으로 변경이 되려는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다시 485를 withdraw하고 re-file 하는 것 처럼 해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온라인 포럼 같은데서 답이 나올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복잡한 문제는 변호사도 모를 수 있으니 필요하다면 세컨오피니언도 받아보세요.

    • 장기펜딩 107.***.129.113

      댓글 감사합니다.

    • Parent 73.***.65.226

      아마 제가 그 비슷한 상황 같네요.
      14년 첫번째 485 deny letter 받고,(에이전시 끼고 하던거라 지역이 완전히 달라서 취업의도가 없단 결정), 현재 다니던 곳으로 다시 17년 140, 485 순차적으로 받았는데, 우선순위는 첨 할때번호로 되어 있어요. 그러더니 지문후 현재 장기 팬딩이네요.. 뭐든지 묻고 또 묻고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Parent 73.***.65.226

      아마 제가 그 비슷한 상황 같네요.
      14년 첫번째 485 deny letter 받고,(에이전시 끼고 하던거라 지역이 완전히 달라서 취업의도가 없단 결정), 현재 다니던 곳으로 다시 17년 140승인, 485 접수 순차적으로 하고, 우선순위는 첨 할때번호로 되어 있어요. 그러더니 지문후 현재 장기 팬딩이네요.. 뭐든지 묻고 또 묻고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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