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주권 심사처리를 하는 Service Center 중 가장 일처리가 느리고 Pending 이 많은 곳이
네브라스카와 텍사스 센터라고 USCIS 이민국 웹사이트에서도 comment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NBC로 이관)
그런데, 서비스센터 지역은 본인이 고를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신청하는 지역(회사 및 거주지) 기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차피 선택의 요건에서 벗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한국기업은 질질 끌지요.. 문제는 미국 기업도 영주권을 입사할때 부터 받을 수 있는(엔지니어) 곳이 아니면
보통 H1 비자 연장 시기에 영주권을 스폰해주기때문에 스폰 시기는 비슷합니다.
다만 한국회사는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은 곳이고, 미국회사는 그냥 일하면서 시간보내면 되는곳???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차이가 있겠지요.. ㅎㅎ
2. 제가 나름 큰 한인업체에 왔다가 영주권 약속 안지켜서 이직하고 영주권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취업비지로 올땐 1년이후 진행해준다 약속해놓고선 3년뒤로 말을 바꾸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그만둔다하니 잡더군요. 이직해서 485단계 진행중입니다. 거기 같이갔던 사람들은 아직도 본격적인 영주권 진행을 시작 안했습니다. 미국 3년여간 살아오면서 크게 느낀건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엔 양질의 일자리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야근을 밥먹듯이 하던 이전직장과 다르게 현재는 40시간 칼퇴고 연봉도 거의2배가 되니 말입니다. 이직안했으면 영어도 늘지않은채로 6년이상 노예로 살아갔겠죠.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