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인터뷰-에이전시 관한 질문

  • #3313228
    궁금한 76.***.23.190 6282

    안녕하세요?
    이주공사 통해서 비숙련취업이민 영주권 진행했는데요,

    • Bn 98.***.189.176

      어… 어… 어… 왜 그러셨어요. 변호사가 그러지말라고 얘기 안하시던가요?

      고용주가 내야하는 recruiting 금액을 본인이 내신건 대놓고 이민사기를 했다고 자백하는 걸겁니다.

      그 16500불 중의 대부분의 금액이 변호사비나 485 수수료였기를 바래봅니다.

      만약 아니라면 이민국에서 아마 그 이주공사 통해서 한 사람들 전원 전수조사 들어갈 것 같습니다…

    • 궁금한 76.***.23.190

      그럼 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 tt 75.***.250.213

        조만간 485 NOID 날라올 테니 한국 돌아갈 준비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 나참 73.***.252.103

        지금 본인이 저질러놓은 일로 남들까지 피해가게 생겼는데 본인만 생각하는 인성 + 글 지운 인성 = 영주권 거절당해도 쌈

    • 궁금한 76.***.23.190

      변호사가 전혀 그런 언급이 없었어요

      • 나참 73.***.252.103

        언급이 없어도 적어도 본인이 영주권 신청자면 이런 기본적인건 알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변호사 고용했다고 끝이 아니라 본인 일이면 본인이 좀 찾아보고 했어야지 멍청한것도 죄라면 죄네; 윗분들이 말했듯 본인은 백퍼 거절납니다. 본인때문에 다른사람들 피해 안받기를 바랍니다

    • popp 134.***.60.184

      최악의 경우….영주권 거절. $16500 날라감. 앞으로 미국 입국이 힘들어짐…

    • Bn 98.***.189.176

      이민사기로 결정이 나면 485 디나이, 평생 영주권 신청 포함 입국금지죠.

    • 최악의 상황이네요 104.***.185.157

      이민사기로 간주될 확률이 아주높습니다.
      지금은 최선의 방법보다는 차악을 신중히 고려해서 선택하셔야 할듯합니다.

    • 172.***.5.125

      지금까지 글중에 가장 임팩트있는 글인데…
      이거 본인뿐 아니라 저기 통해서한 다른사람들까지 날벼락 맞겠네..

    • 1 59.***.110.144

      인보이스 내역을보세요.
      485비용이랑 485를 위한 변호사비면 괜찮지 않나요?
      L/C 를 위한 비용을 고용주가 내면 괜찮지 않나요?
      원래 485 비용은 피고용인이 내잖아요.
      내역에 따라서 괜찮을 거 같은데요.

      • Bn 98.***.189.176

        일반적인 485 비용이랑 485 변호사 비용으로 보기엔 금액이 너무 커요. 최소 5천불에서 만불정도는 다른 명목으로 붙어있어야 하는데.. 알선료 같은 걸로 되어있으면 사실 고용주가 내야 할 고용에 들어갈 비용인데 지원자가 냈다고 의심을 할 여지가 있어요.

    • 어어우 70.***.16.114

      16500이 485비용이랑 485를 위한 변호사비로 되어 있어도 수상하긴 마찬가지죠. 너무 높잖아요.

    • 참나 72.***.218.109

      설마 이주공사에서 합법적인 비용들만 인보이스에 넣었을거라 생각이 들긴 하지만…만약 아니라면 공포영화가 따로 없군 헐

    • 172.***.5.125

      이민국 영사가 무슨 바보도 아니고 생각해보삼 왜 카피해서 가져갔을까요??

    • 영주권배우자 24.***.4.122

      에이~ 설마 저렇게 했을까요.

      주작이길 바랍니다.

    • aug 162.***.152.219

      아이고..
      그런데 왜 16,500불이나 들어가죠..? 어떤어떤 비용들이 포함되있나요?

    • dddd 47.***.229.102

      지금도 이주공사를 통해서 미국에서 비숙련 하는분 많은걸로 아는데… ㄷㄷㄷ

      과거글 읽어 보면 이주공사를 통해서 진행해도 인터뷰에서 밝혀도 별 문제 없이 받은 경우도 많은데,
      요즘엔 트럼프 시대로 참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 ㅇㅇㅇㅇ 172.***.72.251

      솔직히 이주공사를 통해서만 올 수 있는 수준의 사람들은 안오는게 답임. 저거 다 이민 사기인데, 그렇게까지 해서야만 올 수 있다는 건 미국이 원하는 이민자가 아니라는 것임

      • 변호사 왈 125.***.42.136

        일률적으로 몇 가지로 정의하기에는 힘들고, 각자 개개인의 사정이 다 있게지요. 돈 많은 사람들은 투자이민 많이 합니다. 하지만, 그 분들 중에서도 한국에서 세금보고를 정상적으로 하지 않아서, 마지막에 비자 거절되는 분 있습니다. 업체가 처음부터 소득증명에 대해 자세히 고지하지 않은 문제가 있지요.

        50만불이 없는 분들은 비숙련 하시는 분 많습니다. 혹은 이민 category에 대해 잘 몰라서 NIW로도 될수 있는데도, 업체의 설명만 듣고 비숙련 하시는 분 있습니다.

        솔직히 고학력자 이민도 미세검증 하면 걸릴사람 꽤 있어요. 미국와서 솔직히 취직 안되서, 영어 안되서 가족만 미국에 남고 한국에 돌아가신 분 꽤 있습니다.

        비숙련이라는 것이 미국인들이 그 연봉에 그 일을 안하나, 미국에서 그 인력을 제 3국에서라도 영주권걸고 데려오는데, 그 취지를 악용하고 절차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이민비자에 대해 잘 모르고, 진행하셨다가 고생한 분 많습니다. 이민 생각하시는 분들은 자기 상황에 맞는 이민비자가 무엇인지 여러군데 잘 알아보고서 상담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민 가시려는 분들은 어떻게든 가시더군요!

    • 영주권 104.***.1.96

      큰실수를 하신듯해요 ㅠㅠ
      변호사가 그런 부분을 미리 공지해 주지 않았다는게 참 이상하네요.하여간 변호사들이란…
      게다가 영수증까지 챙겨가셔서 주셨다니 이건 뭐 빼도박도 못하겠네요.변호사와 상의하세요.
      여기서 물어봐야 뭔 소용 있겠어요.
      실제로 스폰받은 곳에서 일은 하시긴 하세요?
      그럼 그나마 다행이지만
      485접수비와 변호사비로 하기엔 터무니 없는 금액입니다.

    • Eaa 76.***.103.95

      혹시 인터뷰후에 결과에대해선 뭐라고하던가요?
      요즘 영주권받은사람들도 실사로 돈에대해 이주공사에대해 꼬치꼬치물어보구 다시더라구요

    • 간절히 72.***.180.207

      저두 이주공사 통해서 했는데… 걱정이네요… 무슨일인가요?
      저 호텔청소에요

    • ㅁㅁ 75.***.250.213

      와 이건 물귀신 작전인가요? 원글님이랑 가족들 485는 100% 거절되고 조만간 이민국에서 스폰서 업체랑 이민공사에 현장실사 나갑니다. 스폰 업체가 기존에 스폰해서 영주권 받은 케이스나 이민공사에서 현재 진행중인 다른 영주권들도 전면 재조사 들어갑니다. 원글님이 건넨 invoice 때문에 여러 사람들 피눈물 흘리게 됐네요.

    • Vvvv 47.***.229.102

      그럼 인터뷰때 이주공사에 대해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요?

      이실직고해서 영주권 거절 된다면, 이제부터는 거짓말 하는 사람만 늘어 날텐데요.

      하긴 어차피 못받을거면 거짓말이라도 해서 확율을 높이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 dd 128.***.82.31

        이주공사가 영주권 장사를 해선 안 됩니다. 이주공사의 역할은 직장을 소개해주는 거였다, 스폰서를 이주공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말만 하셔야 합니다. 헤드헌터 같은 역할이었다고 해야죠. 이주공사한테 영주권 수속 비용을 다 지불하고 그 중 일부를 이주공사가 꿀꺽한다는 걸 USCIS가 알게되면 절대로 영주권 승인 안 해 줍니다.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라고 권장할 수도 없는게 인터뷰때 거짓말을 했던 수 많은 분들이 나중에 들통나서 (원글같은 사례가 있으면 이전 사례도 다시 심사합니다) 시민권/영주권 빼앗기고 ICE에 체포되고 있습니다.

    • 케이스 174.***.130.59

      원글이 지워져서 그런데 혹시 캡쳐 해두신분 있나요 무슨 일인지 갑자기 무서워지네요

    • 영주권 104.***.1.96

      원글님!!!
      궁금해서 물어볼땐 언제고 왜 글을 지우셨는지 모르겠네요
      실명인것도 아니고,답글 남긴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 Bn 98.***.189.176

      원글 내용은 485인터뷰 가서 이주공사를 통해서 진행했다고 하면서 이주공사에서 받은 fee invoice를 보여줬더니 인터뷰어가 복사해서 들고갔다는 내용입니다.

      피 인보이스내는 16500불이 찍혀있었고요.

      • 나참 73.***.252.103

        진짜 이 글 쓴 글쓴이 멍청의 끝판이네요. 아무리 이민법 잘 모른다고 해도 적어도 본인이 영주권 진행중이면 조금만 공부하면 이정도는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인데.. 어느 이주공사/스폰서인지 궁금하네요. 그건 본문에 없었나요?

    • Greencard 47.***.40.4

      이주업체 통해서 닭공장 하는 사람들 인터뷰때 모두 거짓말 하는거군요 결론적으로?

    • 오해 98.***.11.168

      굳이 물어보지도 않는데 불필요한 오해를 살만한 말을 안하는게 낫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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