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인터뷰 했을때 여권은 무조건 필요한 준비물중 하나 입니다. 인터뷰 면접관이 같이 시작하자마자 보여달라고 하는게
여권입니다……근데 잃어 버렸다고 한다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당연히 전혀 좋을리가 없겠죠?
운전면허증보다 대한민국에서 발급해준 여권이 훨씬 더 확실한 자기 증명 방법이기 때문이죠.
지난달에 여권 리뉴하려고 영사관 다녀 왔었는데, 기본옵션은 3주, 익스프레스는 3~4일 걸리는거 있습니다.
인터뷰 영주권을 위해 그동안 그렇게 마음조리며 기다리셨을텐데 마무리 잘하세요.
그날에 모든게 결정되는 제일 중요한 날이 아닌가요?
최소한 그런날이면 이런 질문할 시간에 더 찾겠습니다.
없는거 있는거 다 준비해가도 불안한데,
제일 중요한 자기 증명할 여권을 잃어버리시고,
여기에 질문하신다는게…ㅠㅠ
만약 댓글하나에 “괜찮다고” 해서 그냥 가셔서
그것때문에 디나이되면 누구탓을 하실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