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이름 오류, 이민국 실수

  • #3765202
    ekimiv 104.***.116.40 3538

    영주권 리뉴 신청하고 기다린지 거의 2년만에 새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영주권에 이름이 잘못 나왔더라고요. First name 을 middle name 으로 두번 찍혔어요. 예를 들자면 GIL DONG KIM 이여야 하는데 GIL DONG GIL DONG KIM 으로 나왔습니다. 이름을 고치기 위해 I-90 를 다시 신청하고 잘못나온 영주권을 보냈습니다. 며칠전에 업데이트가 있길래 온라인 어카운트에 들어가봤더니 biometrics notice 가 있더라고요. 저번에 쓴걸로 할거라 다시 안해도 된다고요. 근데 여기 biometrics notice 에 이름이.. 그 틀린 이름으로 써있습니다. 고치기 위해 새로 신청했는데.. 맞는 이름으로 노티스에 나와야하는게 아닌가요? 왜 새로나온 노티스에도 똑같은 이름 오류가 있을까요? 괜찮은건가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죠? 감사합니다.

    • dct 71.***.2.209

      미국애들이 일처리 하는게 다 그렇죠. 대충대충 졸라느리고 후진국 미국

    • 감사합니다 72.***.212.163

      외람된 저만의 생각이지만

      가끔 대한민국 영사관을 지적하시는 영주권자들에게

      이민국과 상대하시는 순간 지옥의 문을 여시는것을 경험하실것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인포패스 가능하시다면 이민국 지사 방문을 조심히 권해드립니다.

    • 163.***.165.113

      오늘 아침에 영주권 갱신건으로 지문 찍고 왔는데, 2년 씩이나 걸립니까?
      어떻게 영주권 새로 신청해서 받는 것 보다 더 오래걸리죠?

      • 감사합니다 98.***.105.221

        이민국이 인력이 딸려서인지 요즘 영주권쪽은 일이 많이 지연되는거 같습니다. 다행히도 시민권 신청시 걸리던 시간은 줄고 있다고 여기 저기서 전해듣습니다.

        미국에 계속 오래 사실분들은 영주권 따시고 5년 지나면 꼭 시민권 신청하시길 권장합니다.

    • windycity 73.***.56.81

      저와 매우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이민국 실수로 스펠링 미스가 있었고 i-90 신청하고 지문찍는 노티스에 이름 또 틀리게 나오고 진짜 일처리 참 못하죠 ㅠㅠ 우선 지분을 찍으로 가실일이 또 있다거나 USCIS 에 I-551도장(영주권 증빙동장 여권에 찍어줌) 받으러 가실때 꼭 말씀 하셔서 전산상에 이름 제대로 되어있는지 확인 하세요. 전 다행히 노티스만 이름이 잘 못되어있고 전산상에는 이름이 제대로 되어있더라구요. USCIS 전화든 온라인 상담이던 이부분 반드시 먼저 언급하시구요, I-551인터넷으로 신청 하실때 이부분 꼭꼭 말씀 하세요. 영주권카드 받기까지 18개월 기다리라고 하던데 아직도 꾹 참고 기다리는 중이네요 ㅠㅠ

    • dct 71.***.2.209

      미국애들 일처리 하는거보면 필리핀이랑 똑같습니다 엄청 느리고 실수투성이고 참 이나라가 선진국이라는게 믿을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말이 미국이지 미국이 지금 돌아가는 정치, 사회적 시스템..등등 정말 개판입니다…인간들도 엄청 매정하고 자기 일 아니라고 대충대충하고 그러니까 미국에서 만든차가 그모양 그꼴이져…원글님이 한국에 돌아갈수 없는 사정은 이해를 하나 이런 거지같은 나라에 영주권 목숨걸지마세여.. 이게 나라인가요???? 얼마전에 병원에서 수술받고 괜찮은 의료보험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병원비 폭탄맞았네여 그리고 회사에서 의사 소견서 병원 진단서가 필요하다고 해서 병원 원무과에다가 맡겼더니 3주 걸리고 서류에 생년월일이랑 날짜 틀리고 병원 클래임 넘버고 틀렸더군여… 정말 이런 미개한 국민들이 사는나라가 어떻게 선진국이라는게 말이나 되나여? 한국언론에다가 미국이 선진국이라고얼마나 허위 광고를 했어면 사람들이 미국이 선진국이라고 믿고있나여??? 진짜로 미국애들 뭘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걸 본적이 없네여… 백인흑인들은 엄청게으로고 짐승처럼 쳐먹고 살디럭디럭 쪄서 사는 짐승같은 미국인들이 아마 절반일겁니다… 정말 전 미국은 이런 모습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최빈국 필리핀이랑 국민성 일처리 능력이 똑같습니다… 자동차 정비 실력도 개판이고 아이고 진짜로 이놈들 할줄아는건 약빠는거 기집질 하는거밖에 모르고 미국인 절반에 생활고에 시달리고.. 미국인들 복지 받을때 서류 조작해서 거짓말을 해도 아무런 조최도 안하고 그냥 줘버리는 이런나라가 세상에 존재한다니 어이가 없네여… 이넘들은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그냥 들짐승들입니다..

    • 감사합니다 72.***.212.163

      dct 님은 고생을 많이 하신분 같은데 앞으로 하시는 일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이 느리긴 해도 실수가 생각보다 없는편이긴 합니다. 만약 한국에 가서 이름이 외국에서 이민 온 한국 거소증 신청인의 이름이 “깜송사일러 금살리따” 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신청인의 이름을 한국어로 발음해서 본인의 생각과 똑같이 쓴다는 보장이 없는것처럼 영주권에 이름 틀리게 나오는것은 꽤 자주 있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미국 출생증명서는 이와같은 경우 (이름의 실수) 가 거의 없습니다.

      병원 빌링 시스템은 개떡같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미국와서 Johns Hopkins 의대 의사에게 심장 수술 받으려 줄을 섭니다.

      복지 받은거 서류조작했다가 걸리면 나중에 싸그리 엄청난 벌을 받습니다.

      이세상 어디를 가나 장단점은 있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직 미국만큼 무난한 나라는 없지 않나 싶네요.

      • dct 71.***.2.209

        이직 님은 미국의 쓴맛을 못봐서 그런소리를 하는겁니다…이름 스펠링 실수는 기본이고 생년월일 이런 간단한걸 실수를 많이합니다 님이 아직 미국을 몰라서 그러는데 좀더 살아보세여…그리고 님이 미국에서 활동을 안하면 미국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 나라인지 몰라여.. 그리고 한국 미국의사를 비교를 했을때 확실히 한국의사가 실력이 있고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챙겨줍니다.. 미국의사 진짜로 욕나오던군여..그냥 말로 하이하고 땡.. 한국처럼 자세한 설명도 없음 내가 알아서 다 질문해야함… 미국으로 이민온 내가 바보지 누구를 원망하냐..

    • ffff 184.***.255.99

      시민권 신청을 안하시는 이유가 따로있나요?

    • 감사합니다 72.***.212.163

      dct 님,

      뭔가 오해하시는거 같아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지금 나이 50에 80년대에 가족이 모두 영구 이민와서 미국 시민권자로 생활한지 40년이 넘습니다. 지금 Washington DC 연방정부 공무원으로 30년 가까이 근무 중이구요. 미국 이렇게 살면서 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에러 사항 느끼고 산적이 별로 없네요. 저는 지금은 재무부에서 근무하며 예전에는 법무부에 있었습니다. 그러니 즉 누군가 법을 어기고 탈세를 하는가와 그의 처벌에 관여를 많이 했는데 그나마 미국 시스템이 제 생각에는 한국 보다 더 낫다고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한국은 누군가의 따님, 아내, 친구를 강간하면 돈만 있으면 그들의 가족의 생각과 달리 합의로 끝낼수 있는 그런 말도 안되는 나라지만 미국은 남자 강간범이 감옥안에서 다른 남자 죄수들에게 죽을때까지 똥꼬 따이고 살수도 있는 법치국가입니다.

      제 나이또래와 저보다 조금 더 나이 많은 분들의 나이나 한국에 호적에 대부분 다 정보가 틀리게 들어간건 본인도 인정하시죠? 한국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출생신고 부터 대부분 틀리게 한 우리세대의 한국이 미국보다 뭐가 그렇게도 나은지는 저는 뭐 아직은 모르겠으며 영어권이라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살았습니다.

      죄송하지만 영어권인 제가 미국 의사들과 한국 의사들을 다 다녀봤지만 한국 의사들의 실력이 많이 뒤떨어집니다. (저의 개인적 경험…)

      한국이 아직은 미국에 한참 못미친다는 쪽으로 느끼는 이유는 한국에 방문할때마다 서울을 제외한 다른곳의 수준을 통해 느낍니다. 제가 느끼는 미국은 개인 주의가 강하며 서로 그 개인 주의를 나름 존중하며, 굳이 남들의 눈치 안보며 살수있으며, 사람사이의 정은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 비교하면 부족하겠으나 남보다는 가족이 중요한 저에게는 딱 좋은 성향의 나라네요. 한국의 빨리 빨리 문화에 저는 적응이 안되며 걸음도 빨리 걸어야 하고 차도 난폭하게 몰아야 하고 주차도 힘들게 해야 하는 나라에서는 저는 못살거같아요.

      물론 한국 위대한 점 정말로 많지만 저는 그래도 이번 인생은 미국에서 뼈를 묻고 갈까합니다.

      물론 미국도 저도 여러모로 개선해야 할부분이 많으나 한국에 비교하면 그래도 꽤 우수하다고 저는 느낍니다. 님 말씀도 존중합니다.
      그리고 미국이 님에게는 그렇게 보이실지 몰라도 저에게는 최고의 나라입니다. 감사합니다.

      • dct 71.***.2.209

        아니 당신은 지금 옛날 한국으로 착각하고있는거 같은데… 딱 말하는게 미국에 오래산 한국 특딱이시네여… 내가 미국에 19냔 살았지만 나라가 그냥 한국에 비하면 개막장이고… 시스템도 쓰레기고 정치고 개막장 /쓰레기고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어여 당신이 연방 공무원이면 난 두산 인프라코아어 중장비 엔진 설계 엔지니어여 … 미국을 너무 모르시고 다들 미국이 엉망인거 인정하는데 님은 미국에 이민온지 오래되어서 그런지 미국을 아직도 한참 모르고 그러다가 당신은 미국에서 총맞아 죽어여 지금 당신은 미국을 너무몰름 지금 미국 총기난사로부터해서 한인비지니스 하는분들 총맞아서 돌아가신분들이 많고… 뭐 다른건 애기할 필요도 없음 나라가 그냥 욕이 나올정도로 바보고 차를 고치라고 했더니 다 조져놓고 돈만 다 차지하고 미국 유명 의사한테 수술을 했는데 수술이 두번씩 잘못되어서 죽다가 살았음 그래서 한국가서 수술했는데 지금 완치했음 당신은 지금 미국을 너무 미국에서 오래살았어면 미국의 전반적인것을 하나도 모르는거 같음 이민일세대 처럼 아 미국이 최고다라는 아직도 그런생각을 갖고있는 50대 50대 틀딱임..미국은 미국인 이유는 유태인들이 미국을 끌고 가고있기 때문이져 미국인들이라고 불리는 백인들은 거의 대부분 개털입니바 미국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은 99프로가 유태인들입니다 미국 100대 대기업 오너가 전부다 유태인들입니다… 미국의힘은 유태인들이 갖고있져.. 미국이 이만큼 성장할수 있었던것도 전세계 똑똑한 고급인력을 돈주고 사가지고 와서 미국을 이렇게 일으킨거져.. 미국백인들은 서양 백인들중에 가장 게으르고 최고 하발이빈다..

    • 감사합니다 172.***.242.147

      그 두산 중장비 엔지니어 일 열심히 하셔서 한국가서 사시면 되겠네요 ^^

      왜 본인하고 맞지도 않은 이 먼 타국에서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사시나요? 안타깝네요.

      치안은 물론 한국이 짱이죠. 하지만 저는 다행히 치안 걱정 안해도 되는 동네 살아서 제 걱정은 하실 필요없으실거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dct 71.***.2.209

        어른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나여?? 네? 한인들이부자동네에서 살면서 총맞고 돌아가신분들만 올해 20명이 넘어여… 님은 말하는게 초등학생 수준이네여… 미국이 지금 치안이 좋은 동네에 산다고해도…언제 어디서 총맞아 죽을지 모르는게 미국입니다.. 아이고 딱보니까 80년도에 한국 이 가난할때 미국으로 도피이민 온거같은데 ㅋㅋㅋㅋ 그러이 한국이 싫고 미국 좋지 딱 근성이 멕시칸 애들 근성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대화가 안통해여… 그냥 연방공무원은 창의적인 직업이 아니고 그냥 맨날 하던일만 하는 단순노무직이거던여.. 미국 공무원들은 대부분 교육받지 못한 애들이 하는 직업이에여.. 그러니까 미국 행정업무처리가 개판이져…

    • 감사합니다 172.***.243.69

      맘대로 생각하세요. ^^. 화이팅입니다.

      미국 19년 사신 두산 쪽 일하시는 분이 미국이 어떤나라인지 아느냐고 미국에 40년을 넘게 산 영어권이며 공무원인 저에게 설명을 하시려는데 과연 제가 뭐 더 이상 님과 지금 부터 무슨 대화를 하던간에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ㅋㅋㅋㅋ

      하시는 말씀에 미국에 관해 화가 많이 있으신거 같은데 고정하시고 앞으로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래요. ^^

      님은 님의 생각이 있고 저는 저의 생각이 있으니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면 되죠.

      일면인식 한번 없는 저에게 저희가족 미국에 도피해왔다는 말을 들으니 참 화가 나야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다보니 간만에 참 재밌네요. ㅋㅋㅋㅋ

      • dct 71.***.2.209

        한국이 그때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이민온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도피성 이민이지 뭡니까. 80년도 80년도 이민온 어른신들 생계를 위해서 이민온거입니다… 미국사는 사람들 한국이들 사연이 복잡하더라구여..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자살도 많이하고 이민자중에 한국인이 미국에서 자살률이 1위라고 하네여..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로.. 미국이란 나라는 정말 문제가 많아서 심각해여.. 미개한 미국사는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져 나라가 망하던지 말던지.. 미국 빈부격차가 인도를 능가하고… 유아 사망률 1의 의료 파산 1위.. 국민 절반이 생활고에 시달린다고함… 국민들 68프로가 통장에 500달러가 없다고함.. 미국참…. 할말을 잃었네여. 그리고 미국사는 한인들 대부분 무장 간첩들임… 이상함… 그래서 미국사는 한인들이랑은 어울릴수가 없음..

    • 감사합니다 172.***.242.173

      님이 말씀하시는 부잣동네는 도대체 어디며 돌아가신 한국분들은 그런 동네에서 과연 누구에게 왜 총을 맞을까요?

      저도 이런말까지 하긴 좀 그렇지만 나름 꽤 미국에서 이름만 대면 알만한 부촌 사는데 우리 동네는 한국분들께 그런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하기사 어느 동네를 가도 미친놈은 있으며 살인자는 있지요. 뭐 제가 보기에는 우리 둘과의 대화는 그냥 님께서 그냥 대장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그럼 이만 ^^

      • dct 71.***.2.209

        여긴 백인들이 98프로사는 시애틀입니다.. 시애틀에서 아주 잘사는 벨뷰라고 들어보셨나요? 이동네는 미국 굴직한 기업들이 엄청 많이 모여있고 이동네에서 차량 도난사고 총기난사 사고도 엄청 일어납니다.. 여기사는 사람들은 대부눈 백인들보다는 아시안 부자들이 많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 인도…백인들은 거의 중국사람들이 집값을 엄청 올려놓아서 백인들은 돈이 없어서 다 외각으로 밀려났지여.. 지금 미국에서 잘사는 사람은 유태인들 아시안들입니다.. 미국인이라고 불리는 백인들은 찌져지도록 가난해여… 21세기에 차량 도난사고 총기난사로 납치사건이 미국에서 실시간으로 일어나고있어여.. 이게 실화입니까?

    • 감사합니다 172.***.242.73

      마지막으로 두산 언급하셨는데 박용만 이라는 이름대면 누구신지 아시죠? 님께서 일하시는 회사의 옛 회장님과 제가 미국에서 Bobcat 과의 인수합병건으로 가진 만찬회에서 만난적이 있습니다. 그 회장님은 참 님과 반대되는 멋진분이 었는데 같은 회사의 직원과 회장이 이렇게 다를때도 있네요.

      그리고 그 자리에는 왜 님은 없었을까요? ㅋㅋㅋㅋㅋ

      • dct 71.***.2.209

        이양반아 옛날소리 자뼈졌네.. 내나이는 이제 40살이고 두산 들어간지 이제 5년됐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자뼈졌네 이양반아 미국 오래살아서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신거 같네여 맨날 교회다니면서 하느님 하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당신부도 연봉 두배로 벌어여 내가 비록 두산 박용만 회장을 못났지만 그리고 당신이 박용만 회장을 만났는지 안만났는지도 모르지

    • 감사합니다 172.***.243.205

      저는 버지니아에 Great Falls 라는 곳에 거주합니다. 이쪽으로 이사오세요. 장담하는데 총맞아 죽을 걱정은 않으셔도 됩니다.

      • dct 71.***.2.209

        그동네 총기사고 엄청 일어나여.. 버지니아 하면 범죄 강도의 소굴의 주이져.. 내가 미국 잘사는 20개주에 살아봤지만 치안이 좋은곳은 단한번도 없었음…

      • dct 71.***.2.209

        장담은 무슨 장담.. 미국은 어디를 가더라도 위험해.. 아 진짜로 초등학생처럼 장담한다.. ㅋㅋㅋㅋ 미국치안을 믿다니 대단한 양반이시군..

    • 감사합니다 172.***.242.247

      뭐 예상은 혹시나 했지만 역시군요. ^^

      물론 님께서 만능박사 라고 어필하시니 저는 그냥 따라갈 뿐이지만 정말로 저에게 제가 40년을 살았던 버지니아에 대해 설명을 해주실 필요는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거기까지 가실줄은 몰랐어요 ㅋㅋㅋㅋ

      한국에는 북한핵폭탄땜에 무서워서 못가시나요? 왜 이리 세상에 불만이 많으세요 우리 님아…..

      • dct 71.***.2.209

        이양반에 내가 미국좋아서 사는거 절대로 아닙니다.. 직장때문에 사는거유.. 난 솔직히 말해서 미국살면서 행복한적이 거의 없었던거 같아여…내가 동경하는 나라는 한국 호주입니다… 호주에서 6년살았는데 정말 평화롭고 날씨도 아름답고 영어권 나라중에서는 최고인 나라가 호주인거같네여.. 미국은 정말 진절머리나여 왜냐 모든게 비싸고 자본주의 끝판왕이고 서비스는 최악이고 병원을 가던 정비소를 가던 관공서를 가던 불친절하고.. 제가 이런거때문에 미국에서 상처를 엄청 받았어여.. 심지어 정비소 직원이 차를 고장내놓고 고쳐지도 못하고 천불이상 차지하고 해서 난 이돈 못주겠다고 그러니까 경찰을 불러서 나를 경찰서 에다가 잡아 넣을려고 하더군여.. 이정비소 아주 유명하고 잘하는곳인데.. 정말 미국와서 경악을 금치못하는 경험을 했네여.. 난 한국살때는 미국에서 당한일들을 한번도 당한적이 없었고 그냥 평범하게 아주 재밌게 경제적으로 여유럽게 잘살았어여..

    • 감사합니다 172.***.242.235

      그렇군요. 뭐 이제는 제 연봉의 두배를 버신다고 저의 연봉이 얼마일지
      까지 결정해주시니 참 황송하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나요?

      좋은 밤 되세요 ^^. 저도 그동안 참 일하면서 이런 저런 스트레스도 있었고 했는데 오늘 참 즐거웠습니다.

      • dct 71.***.2.209

        한국살때 호주 살때 다른 선진국에서 살때는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 왜 미국에서만 이런일만 생기는지 모르겠네여.. 그만큼 미국이 문제가 많다는 애기겠져…미국이 정말 별난 나라인건 맞는거같네여.. 미국 사람들이 다른 나라 선진국 사람들에 비해서 불친절하고 좀 성질이 다혈질입니다 왜냐 마약을 많이해서…. 제가 두산에서 수석 엔지니어라서 연봉 45만불은 받습니다..

    • 감사합니다 172.***.242.101

      아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뭐 이해합니다. 미국안에서 마약과 총기살인은 뭐 파도 파도 계속 나오니 꼭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점들이라고 저도 느끼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dct 71.***.2.209

        휴 참 사는게 쉽지않네여.. 아무튼 오늘 대화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 연배가 좀 있어신거 같은데 건강하세여..

        • 감사합니다 98.***.105.221

          네, 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 건승하세요. 저는 호주는 한번도 가본 적은 없으나 님 말씀들어보니 이번년도 휴가는 가족을 대리고 호주를 한번 구경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와.. 두산이 연봉이 많이 상상을 초월하게 좋아졌네요. 저의 두배보다 더버시는데요? ^^ 저는 뭐 박봉이지만 제 전공상 법적서류들어다보고 숫자맞추는걸 좋아하는지라 정부쪽일이 다행히 저에게 잘맞는거 같습니다. 박용만 회장님 미국 오셨을때 제가 법무부 쪽에서 일하는 동안 Ingersoll Rand 쪽의 검토 한부분을 맡게 된것을 계기로 (이때는 두산과 밥캣이 합병논의가 나오기 전이었습니다) 두산이 아닌 밥캣쪽에서초대받아 만찬회에서 뵌적이 있습니다. 박용만 회장님이 영어를 본토인인 저만큼, 아니 더 멋지게 하셔서 깜짝 놀랐었죠. 그런데 나중에 그렇게 두산이 원하던 두 회사의 인수합병은 승인이 되었는데 그 시절 타이밍이라는것이 (subprime mortgage crisis 바로 전이었죠 아마?) 참 결과적으로는 생각보다 두산에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와서 참 ironic 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부디 진심으로 미국의 생활이 앞으로 dct님과 님의 가족분들께 더 계속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ㅇㅇ 174.***.35.177

      감사합니다님, 댓글내용과 별개로…
      80년대 그러니까 10살쯤에 이민 오신거같은데 쓰신글보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같은게 완벽하셔서요. 어떻게 유지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저희아이들보면서 고민중이라서 여쭤봅니다.

      • 감사합니다 98.***.105.221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한국어는 아직 배울점이 너무 많습니다.
        말할때는 한국어가 이렇게 쓸때처럼 안나오고 한국말할때 발음에 대한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글을 쓸때와는 정 반대로 제 한국어를 들어보는 분들은 미국에서 태어났다고 다들 생각하시며 (못한다는 말이죠… 그만큼)

        저는 책을 읽는것을 좋아해서 한국책을 통해서 계속 한국어 읽기 쓰기 를 반복하고 하다보니 쓰고 읽는 것에는 다행히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한국어로 대화를 시도하면 한국분들이 저에게 거의 영어로 답하더군요. 아마 듣기에 제가 영어권으로 들리니 그렇겠지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것을 좋아해서 어릴때부터 신문을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컴퓨터로 보다는 신문을 (미국것 한국것 다) 종이로 배달받아 구독해 읽어보는 옛날 사람입니다. 아마 이 두가지 책과 신문이 저에게 한국어를 잃지 않고 유지해준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에서 제 아내를 대리고 왔는데 (정약결혼이라고 하나요? 장인어른과 저의 아버지께서 어릴때부터 친구라 저희 부부는 어렸을때부터 두분이 짝지어 줬구요. 뭐 주위분들이 천생연분? 이라고 하더군요) 아내는 한국에서 대학나오고 미국에 와서그런지 영어가 많이 부족하고 저는 한국어를 정말 못하니 (제가 말할때는 정말 듣기 힘드실겁니다.) 서로 자연스럽게 조금씩 늘어가는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한국어 아예 못하고요 한국 문화나 그런것에 관심이 없어하여 뭐.. 아쉽지만 애들은 애들이 원하는대로 한국어는 따로 가르치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애들 어릴때 애엄마랑 저랑은 애들앞에서는 영어로만 대화했고 우리끼리 있을때는 저는 한국말 (못하니까 늘으려면 계속해야죠) 애엄마는 영어로 저에게 대화했습니다. 애엄마 영어에 한국어 대구 사투리가 아직도 섞여있는데 정말 너무 귀여운거같아서 다행입니다.

        • 감사합니다 98.***.105.221

          어제 간만에 술을 한잔 했더니 술김에 어제도 지금도 누군가 묻지도 않은 제 아내와 아이들 이야기까지 썼네요. 실례합니다.

    • 1278 64.***.140.10

      두산 인프라코어 없어진지가 언젠데 어그로 헛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 딱보니까 미국 겉핥기하고서 키보드워리어하는거같은데 적당히 발씻고자라

      • almahard 71.***.2.209

        무식아 모르면 찌그러져있어라 미국에서는 그냥 법인면 두산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두산 인프라코어라고 한다…

    • 1278 64.***.140.10

      벨뷰산다는놈이 무슨놈의 맞춤법도 제대로 못해가지고 고생이 많네….

    • 777 50.***.232.90

      워싱턴 DC 40년 거주하고 미국 연방정부 30년 근무한 사람과
      워싱턴 주에 19년째 사는 두산 인프라코어 주재원이 미국에 대해 논하는거는

      한국으로 치면 서울에서 40년 살면서 광화문 정부청사 30년째 출근하는 사람과
      강원도 고성에서 중장비 중견업체 19년 근무중인 사람이 한국을 논하는 식.

    • VIP 192.***.161.206

      야 dct 니네 나라로 꺼져~

    • 감사합니다 72.***.212.163

      지나가면서 농담이지만 아마도… 영주권 이름 잘못쓴 친구가 개그콘서트 “씁슬한 인생” 의 유상무상무 상 을 좋아했는가봅니다. 그러니 이름을 홍길동 길동… 으로 쓰는 어이없는 결과가 오지 않았을까요.

    • 답답합니다 67.***.74.105

      저도 일년 반만에 영주권 갱신 카드가 왔는데 글쓴이님 처럼
      퍼스트네임이 두번찍혀서 없는 미들네임이 생겨서 왔습니다.
      에휴 다시 신청할 생각을 하니 너무 귀찮고 온라인으로 신청했었는데 다시 할때도 온라인으로 해도 되는건지 받은 영주권을 보내야하면은 새로 오는거 기다리려면 일년도 또 넘게 기다려야 하니 그동안은 어찌해야하나.. 참 답답하네요
      댓글에 많아 무슨 좋은 해결책이 있나 보려는데 문제의 답은 없고 상괸없는 내용들 갖고 논쟁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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