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카드를 갱신하는 것과 영주권의 유효기간이 혼합된 것 같네요.
10년 갱신은 카드의 갱신이고, 영주권 자체는 10년이 지나도 유효한 것으로 압니다.
최근 개선된 내용은 영주권 카드 갱신 신청을 하면 1년간의 카드기간 연장을 증명 해주었는데, 이제는 1년에서 2년으로 길어졌다고 하는것 같네요.
카드 만료일까지 새 카드가 안나오게 되면, 발급 처리 중이라는 편지가 옵니다. 그 편지와 만료된 영주권 카드를 가지고 여행하고 입국할 수 있습니다. 그냥 하던대로 일정에 맞춰 갱신 신청하면 되는겁니다. 신청도 쉽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어디에 상담하거나 대행할 이유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