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인터뷰가 잡혀서 병원을 알아보고 신체검사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요,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알아보고 있는 병원들이 있는 지역이, 제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많이 멀어서요
1)일반적으로 병원은 몇번 방문해야 하는가요?
2)항상 TB테스트는 (팔에 부어오는는 크기로는) 양성이 나오는데, 이런 경우 X-ray도 찍고 해야 하는가요?
3)그리고 가격에 400불 정도면 비싼가요?
감사합니다.
1. 신검 받은 병원은 두번으로 해결 했습니다. 검사하는 날과 결과 픽업하는 날. 픽업은 저 혼자 갔습니다.
단, 백신주사를 맞아야 하는 경우, 해당자는 약국이나 병원을 또 가셔야 합니다.
2. 잘 모르겠습니다.
3. 지역마다 편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500불/성인, 300불/13세로 지불했습니다. 소변검사를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두세군데 전화하셔서 물어 보시고 싼 쪽으로 가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네요. 저희는 시간이 없어서 가깝고 빠른 시간에 예약이 되는 곳으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무문제 없이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병원의 의사는 2차세계대전에 참전한 퇴역군인이었어요. 영주권 인터뷰IO도 퇴역군인인지 신검결과봉투를 열어보면서 병원이름과 의사이름을 알고 있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역시 확율의 세상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