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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미국 대기업으로 TN으로 와 있습니다.
얼마전인가부터 TN이 3년으로 발급되기에 제 계획으론 내년에 스스로 영주권 신청을 넣어보려 합니다. 3년 기간안에 영주권수속이 끝나리라 믿는거구요. 회사에 대해 영주권 스폰서쉽에 관한 계약주건이 없기에 제 스스로 하는건데요, 지인들 얘기로는 회사의 스폰이 영주권을 좌우하는 거라네요. 스스로 구비서류 준비해서 해 보는게 아니라요. 맞는 말인가요?
제 생각엔 회사의 서류가 들어가는건 맞겠지만 그리고 회사의규모와 지원자의 당 회사에서의 입지, 그야말로 사실여부를 넣는것이지 회사가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개인의 자격요건이 중요하다 보는데 아닌가봐요?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면 90%는 우선 H1부터 받고 영주권 신청이다 그러시는데 제가 알아본걸로는 꼭 그런건 아니던데, 가장 최근의 절차를 잘 아시는 분들 계시는지요?
미국 생활 초보라 모르는게 많습니다. 열십히 검색해 보겠습니다만 제 경운 정확한 정보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서요.
반드시 영주권 스폰해준다는 곳을 찾아 수속 시작해야 하는 건가요?
친절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