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신청시 회사의 써포트가 합격의 관건인가요?

  • #490317
    헷갈리는 이 99.***.143.180 2304

    캐나다에서 미국 대기업으로 TN으로 와 있습니다.

    얼마전인가부터 TN이 3년으로 발급되기에 제 계획으론 내년에 스스로 영주권 신청을 넣어보려 합니다. 3년 기간안에 영주권수속이 끝나리라 믿는거구요. 회사에 대해 영주권 스폰서쉽에 관한 계약주건이 없기에 제 스스로 하는건데요, 지인들 얘기로는 회사의 스폰이 영주권을 좌우하는 거라네요. 스스로 구비서류 준비해서 해 보는게 아니라요. 맞는 말인가요?

    제 생각엔 회사의 서류가 들어가는건 맞겠지만 그리고 회사의규모와 지원자의 당 회사에서의 입지, 그야말로 사실여부를 넣는것이지 회사가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개인의 자격요건이 중요하다 보는데 아닌가봐요?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면 90%는 우선 H1부터 받고 영주권 신청이다 그러시는데 제가 알아본걸로는 꼭 그런건 아니던데, 가장 최근의 절차를 잘 아시는 분들 계시는지요?

    미국 생활 초보라 모르는게 많습니다. 열십히 검색해 보겠습니다만 제 경운 정확한 정보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서요.

    반드시 영주권 스폰해준다는 곳을 찾아 수속 시작해야 하는 건가요?

    친절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 98.***.118.0

      회사가 스폰서를 서 주지 않으면 취입이민은 할 수 없습니다..
      취업이민은 일단 회사에서 L/C, 회사 자격심사(I-140)과 개인심사(I-485)를
      통과해야 합니다..
      스폰서 없이 하려면 NIW와 같은 것이 있기는 합니다..
      궁금하시면 이 페이지 100번 뒤부터 정독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