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신청시 주소가 중요해 지는 시점 그리고 주소지와 회사의 거리.

  • #3660665
    123 155.***.21.5 761

    안녕하세요!

    영주권 진행하려고 하는데 영주권 신청시 permeant resident 주소가 중요해 지는 시점이 I485 신청 했을때 인가요?

    LC PERM하고 I140할때는 그닥 상관 없을거 같은데 어떤가요?

    여쭤 보는 이유는 이번에 팀이 reorganize 되면서 거의 remote based work가 되버렸네요

    굳이 사무실과 가까이 거주할 현실적인 이유는 없어졌는데, 주소지를 꼭 회사 가까운 곳으로 잡아야 하나요?

    그리고 중간에 이사를 하면 실수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던데 그럴경우 언제 쯤에는 그래도 안정적인 주소지가 있는게 좋은가요?

    감사합니다.

    • ㅁㄴㅇㄹ 24.***.143.98

      최소 485 접수후 180일까지는 영주권 받은 후 PERM에 적힌 주소지 + commutable distance에서 일할 의도가 있어야 함.

      • GR 75.***.189.224

        I-140 승인 후 180일 아닌가요?

    • ㅁㄴㅇㄹ 24.***.143.98

      180일 이후에는 AC21로 지역 가능한데 그전에 더 이상 PERM에 적힌 지역 근처에서 일할 서 없다면 PERM을 처음부터 다시 신청해야 함.

      변호사와 상담 사안이니 미리 얘기하길

    • 지나가다 24.***.145.21

      원칙적으로 영주권은 특정지역에서 특정스킬을 가진 미국인을 고용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외국인을 고용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특정지역의 평균임금(PW)을 계산하고 특정지역에 국한된 광고를 통해 PERM과정을 진행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뒤늦게 그 잡이 특정지역 잡이 아닌 리모트 잡으로 전환되면 여러가지 조건상 아예 PERM를 시작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거주지 주소와 회사 오피스 주소를 어떻게든 계속 일치시키고 로컬 잡으로 계속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다시피 두 주소 사이에 거리가 너무 멀어지면 로컬 잡으로 인정 못받습니다.) 자세한 것은 회사 변호사의 상담을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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