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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운전을 안하는데…아기가 아퍼 급하게 약을 사러가다가 작은 접촉사고가 있어..경찰이 왔습니다.
사실 그냥 서로 캐쉬로 딜을 해서 끝내려고 하다가 때마침 경찰이 지나가는 바람에 경찰리포트를 하는 도중 경찰이 경찰 컴퓨터로 뭘 조회하다가 저를 어레스트한다며 체포했습니다.
차는 그대로 토잉당하구요.
당황하여 이 사고 때문에 체포하냐 했더니 파킹 티켓이랑 청소하는날 차 이동해놔야 하는데 이동해 놓지 않아 티켓…. 이 티켓 두개 돈을 오래전에 안내서 면허가 서스팬드되고 어레스트 명령이 떨어졌다고 하고
보석금내고 경찰서에서 나올 수 있고 그 후에 코트가야 한다고….
아주 훌륭하신 남편분을 두신 저는 아주 티켓값 무는것이 일상이 되었고 남편이 그중 빠뜨리고 해결 안한것이고 저는 그동안 임신하고 뭐하고 운전할 일이 없어서 운전면허는 거의 신경을 안쓰고 살았더랬죠..전혀 몰랐구요… 차가 제이름으로 되어 있구요.체포 후 체포기록서 쓰고 보석금 백이십불 내고 코트데잇 날짜 잡고 그러고 나왔어요.
토잉한 차 끌고 오는데 백오십불.
아가는 젖을 못먹어 울고…남편이 이 버릇을 못고쳐요. 부주의하게 차 아무데나 놓고 티켓 띠고, 태켓 띠고 잘 안내고…
영주권 신청 중인데 이것도 어레스트 기록으로 남을까요?
그리고 원래 이렇게 체포까지 해가나요?
코트가면 또 돈도 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