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권 승인 공유합니다.
2011. 1.14 I-140, I-485 동시접수2011. 1.18 이민국서 접수2011. 1.23 접수 노티스2011. 3.14 핑거2011. 3.26 EAD, 여행허가서 승인 이메일2011. 3.30 EAD만 배달2011. 4.19 여행허가서 배달 ( 2012년 3월 25일까지가 기간임)2011. 6.03 I-140승인 ( 소리없이 웹싸이트에 승인이 되었다고 변해있었음)2011. 6.10 I-485 승인이 변호사에게는 웰컴 노티스가 가고,본인에게는 영주권 카드가 배달자녀들 둘은 신체검사 한 항목을 의사가 필요없다고 첵크해서 보낸것으로I-485 RFE 요구를 변호사가 받음.I- 140 승인이 되었지만, petitioner를 이민국서 N/A, no name given로 표기되어져서 다시 수정받아야 됨.I-140 은 하루 지난 다음에 이민국 웹싸이트에서 승인이 된것을 발견하였지만,I-485는 아직도 이니셜 리뷰로, 아이들것 조차도 이니셜리뷰로 되어 있습니다.아이들 영주권도 기다려야 하지만, 이민국이 많은 작은 실수를 보여서 속상했습니다.특히 4월 13일로 되어있던 여행을 포기해야 했고, 여행허가서 독촉을 위해서 저도 상원의원 사무실에 연락하여서 , 그나마 4월 19일에 받았습니다.작년 12월 며칠자로 경비 절감이유로 EAD 와 여행허가서는 콤보카드라 하여 앞 뒷면으로제작케 지시되어졋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Clerical mistake로 따로 제작 되었습니다.여행허가서를 기다리던 3월에 시점부터, 4월 5월은 컴퓨터 앞에서 이곳과 Trackitt 에서 상주하였던 것을 고백합니다. 텍사스가 웹싸이트에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다는 소리를 최근에 듣고서, 늘 변하지 않고 이니셜리뷰로 있는 제 케이스 상황을 보면서 행복한 상상을 시작 할수 있는 힘을 이곳에서 얻게되었지요.기다리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바로 영주권이 배달되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