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승인

  • #490447
    EB2-텍사스 209.***.114.226 4845

    그동안 이사이트에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회사에서 재정서류(택스리턴/파이넨스스테이트먼트)를 안준다해서 다른 서류를 이용해서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회사랑 계속 논쟁이 있었고 맘 고생도 좀 했는데 잘 되었내요. 도움을 받은 만큼 최대한 상세히 승인 공유하겠습니다.
    LC파일하고 정확히 9달 반 걸렸구요.
    처음 준비부터는 1년 2개월 정도 걸린듯 하내요
    와이프랑 같이 진행했고 둘이 동시에 승인 이메일 받았내요
    09.01.2009   Lc 파일링
    03.29.2010   LC 승인
    04.26.2010   140/485 동시신청
    04.27.2010   메일도착확인
    05.03.2010   Check 빠져나감(은행에서 확인)
    05.05.2010   리싯넘버 받음(변호사를 통해 받아서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내요)
    05.11.2010   노티스 받자마자 다음날 가서 핑커 프린트(뉴저지 헤켄섹)
    05.20.2010   wife re-finger print notice
    05.24.2010   Wife re-finger print(6.1일에 오라고 한거 미리가서 핑거프린트)
    06.16.2010   e-mail form USCIS(진행사항 체크하는 곳에서 이메일 노티스 해놓은거)
                       I-140 변화없음
                       I-485 Document production or Oath Ceremony(갑자기 485가 이렇게 떳내요)
                                         card ordered
    06.17.2010   e-mail form USCIS   
                             I-140 승인 이메일
                       I-485 Decision-이게 전단계로 가내요. 
                                         Document production or Oath Ceremony 단계에서 갑자기 뒤로가낭? 
                                 뭐 이런경우도 있나요?                                                
         welcome 이메일 받음

    아직 메일로는 받은게 없어서 기다리고 있지만 일단은 승인난거 같내요. 변호사말이 우편으로 통보를 받을때 까지는 조금 기다려 보자 하더라구요.
    축하파티를 좀 해볼까 했더만…
    뭐 궁금하신거 있으신분은 질문하시구요.
    모든 영주권 준비하시는분들 좋은 소식들 있기를 빕니다.
    • short_timer 146.***.130.1

      Looks like it was done at Texas center. Can you confirm that?

    • 저도 24.***.62.128

      승인 축하드려요..
      저도 6/16 Document production or Oath Ceremony
      오늘 6/17 Decision 이렇게 변해 있더라구요..(같은 심사관일까요? 하하)
      승인 빨리 되셨네요.. 저는 3월 말 접수한게 어제 연락 오더라구요. 축하합니다.

    • 원글 209.***.114.226

      short_time님 저위에 텍사스(Texas)라고 썻는데..^^ 혹시 한글이 안보이시나?

      저도님 감사드려요. 네 평균보다 조금 빨리 승인이 난거 같아요. 저도님도 축하드리구요.
      같은날 같이 프로세스라니 신기하내요..^^

    • 고민고민 71.***.249.120

      축하합니다.잘되면 몇달이면 끝나는데..
      저도 지금 회사에서 재정 서류 안주겠다고 해서 고군분투 중입니다.
      어떻게 상황을 해결 하셨는지요..?

    • 원글 209.***.114.226

      PW보다 임금이 좀 낮아서 저의 경우 재정 증명하는 서류에 택스리턴이나 파이넬셜 스테이트먼트를제출해야 한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그것은 못 주겠더라구 하더군요. 그때 변호사도 그걸 받지 못하면2순위로는 못들어간다 3순위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여러 자료 참고후 그런말을 하는 변호사는 바꾸는 것이 낫다는 결론을 가지고 변호사 소개받고 상담후 진행하기로했습니다. 서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2순위가 어렵다고 3순위를 거론하는 변호사는 바꾸시는것이 낫습니다.
      새로운 변호사가 회사와 컨택하고 다른 서류를 받기로 약속했고 진행했구요.

      약 회사 9개월정도의 뱅크 스테이트먼트와 레터(이게 좀 설명이 힘든대요. 회사의 모든 인컴과 재정에 대한 자료들에다가 파이넨스 하는 넘이 싸인하고….이게 이런 양식이 있나봐요)를 첨부해서 넣었습니다. 새로 바뀐 변호사말이 재정 충분하고 이 정도 자료면 충분히 할만하다는 말에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잘 끝냈구요.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내요.
      또 다른 궁금하신거 있음 답글 남겨주세요

    • 고민고민 71.***.249.120

      음..그간의 맘 고생이 눈에 보이는 듯 하군요..
      결국은 똑똑한 변호사와 일을 하는게 좋다..그럼..변호사와 회사가 직접 컨택해서 진행했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140 프리미엄으로 들어 가셨나요..?

    • 변호사님 소개 173.***.110.65

      너무 축하드립니다.
      혹시 어떤 변호사님과 진행 (전/후) 하셨는지 정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 원글 209.***.114.226

      고민님 제가 썻다시피 140은 오히러 485발표후 하루뒤에 승인 발표가 났습니다.
      일반으로 했구요.
      이번에 진행하면서 변호사의 능력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회사가 자료 줄꺼다. 해서 진행하다가 중간에 또 못준다…
      이런식으로 몇번나와서 회사와 얼굴 붏힐뻔 했습니다…
      못주겠다고도 하다가 준다고 하는데 계속 시간끄는거 계속 푸쉬해서 받아냈구요.
      중간에 변호사가 나이스하게 계속 컨택을 해서(물론 중재는 제가 좀 했지요) 잘 됐습니다.
      저는 중간에 짜증이 나고 하는대도 변호사는 그쪽 신경 안걸드릴려고 나이스하게 잘 하더군요.
      단어 선택도 쾌 신중하게 선택해서 하는 걸 느꼇구요.
      파이넨스 당담하는 넘한테 간단히 선물(스타벅스25$기프트 카드)도 하고(일부러 눈에 좀 보이게 하고 그랬져)
      또한 진행하면서 느끼는데 변호사의 중요성 만큼 회사HR의 친분도 참 중요한걸 느꼇습니다.
      인터네셔널은 어쨋든 HR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걸 느꼇구요. 다행히 평소에도 HR하고 친해 놓은 상태라 중간에 HR이 푸쉬하는것 부터 중재하는 거, 조언도 많이 해 주더군요.
      인간적으로 너무 고마웠고 이번에 영주권 카드오면 도움이 되었던 회사 사람들에게 간단한 선물정도 할 예정입니다.

      변호사의 이름을 거론해도 되는지는 확신이 서지 않내요.
      대략 이름빼고 알려드린다면…..
      2세 변호산데 한국말은 좀 서툴르고 거이 영어권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특별히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전변호사보단 약간 비용이 좀더 있었지만 조금 더 비용드는거 전체적으로 프로세싱을 볼때 천불-이천불은 크긴 하지만 충분히 더 낼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전공분야가 아닌대도 잡디스크립션도 생각보다 잘 썻더군요.(제가 안쓰고 변호사가…)
      변호사 비용은 필링피 빼고 6천$ 이였습니다.(4-5천 하는곳도 있는걸로 봐선 조금 더 나가는듯)

      변호사의 이름을 알려드리고 그분과 진행하시게 되다가 혹시나 맘에 안드시거나 문제가 생기실경우도 있을수도 있기에 조금 조심스럽내요. 이해해 주시구요.

    • 변호사님 97.***.44.138

      원글님,,,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 것 같습니다. ^^
      그런데, 혹시 건축쪽에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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