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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사이트에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회사에서 재정서류(택스리턴/파이넨스스테이트먼트)를 안준다해서 다른 서류를 이용해서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회사랑 계속 논쟁이 있었고 맘 고생도 좀 했는데 잘 되었내요. 도움을 받은 만큼 최대한 상세히 승인 공유하겠습니다.LC파일하고 정확히 9달 반 걸렸구요.처음 준비부터는 1년 2개월 정도 걸린듯 하내요와이프랑 같이 진행했고 둘이 동시에 승인 이메일 받았내요09.01.2009 Lc 파일링03.29.2010 LC 승인04.26.2010 140/485 동시신청04.27.2010 메일도착확인05.03.2010 Check 빠져나감(은행에서 확인)05.05.2010 리싯넘버 받음(변호사를 통해 받아서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내요)05.11.2010 노티스 받자마자 다음날 가서 핑커 프린트(뉴저지 헤켄섹)05.20.2010 wife re-finger print notice05.24.2010 Wife re-finger print(6.1일에 오라고 한거 미리가서 핑거프린트)06.16.2010 e-mail form USCIS(진행사항 체크하는 곳에서 이메일 노티스 해놓은거)I-140 변화없음I-485 Document production or Oath Ceremony(갑자기 485가 이렇게 떳내요)card ordered06.17.2010 e-mail form USCISI-140 승인 이메일I-485 Decision-이게 전단계로 가내요.Document production or Oath Ceremony 단계에서 갑자기 뒤로가낭?뭐 이런경우도 있나요?welcome 이메일 받음아직 메일로는 받은게 없어서 기다리고 있지만 일단은 승인난거 같내요. 변호사말이 우편으로 통보를 받을때 까지는 조금 기다려 보자 하더라구요.축하파티를 좀 해볼까 했더만…뭐 궁금하신거 있으신분은 질문하시구요.모든 영주권 준비하시는분들 좋은 소식들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