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승인 그리고 한국에서 인터뷰

  • #3408412
    혼동중. 175.***.227.162 1129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140 485 같이 진행했습니다.
    워킹퍼밋도 받고, 일이 있어서 한국에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140 은 2018년 9월에 승인 받고, 계속 인터뷰날짜를 기다리다가, 한국에 왔습니다.

    485 가 늦여지고 그래서,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보려고 한달전에 이관했는데.
    3-6개월 걸리고 그후 5개월이 걸린다고 하는데.

    혹시 이 내용들에 대해서 아시는분 조언좀 해주실래요?

    너무 답답해서, 지금 했던 변호사도 답도 없고 어떤 방안을 대처해야할지 몰라서요.
    당연히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는데.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로펌올림 미국변호사 106.***.23.139

      I-485를 진행하다가 대사관에서 이민비자 인터뷰를 보는 consular processing (CP)로 I-824를 통해 변경을 했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I-824를 언제 접수하셨는지 모르겠으나 한달전에 이관을 했다는 의미가 한달전에 I-824를 이민국에 접수하였다는 뜻이라면 I-824의 현재 심사 기간이 6.5개월에서 19개월 입니다. 또한 I-824 승인 이후에도 NVC에서 해당 케이스를 이관받고 다시 CP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이민비자 인터뷰까지 6개월에서 길게는 1년이상 정도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CP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면 I-824 승인과 나머지 NVC 및 대사관 절차로 변경하여 진행하는 방식이 오히려 I-485를 기다리는 것 보다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최근 취업이민비자 인터뷰도 상당히 까다롭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NVC에서 요구하는 서류 준비 뿐 아니라 비자 인터뷰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임앤유 이민센터
      us_vis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