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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17:26:15 #3709044힘들땐개보링 24.***.252.191 1621
안녕하세요.
영주권 받고나서부터 이직 준비 중입니다. 영주권 받을때까지 상당한 시간을 노예생활한 터라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입니다.
도의상 문제가 있는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현 회사 다니면서 배울건 없었지만, 경력 관리를 위해 열심히 고객과의 네트워킹도하고 공부도해서 자격증도 PMP, Safe Agile도 땄습니다.
서류 전형은 어렵지 않게 합격합니다만 폰 스크리링 후 본 인터뷰가서 다들 낙방하네요.
지금까지 인터뷰 한 곳이 10곳 정도 되는데 다 낙방했습니다.
영어가 문제일까 싶어 인터뷰 전에 스크립트로 연습도 많이하고 스크립트는 계속 업데이트해 가면서 준비 중입니다.
영주권 노예 생활후 풀려나신 분들 이직 인터뷰 노하우좀 알려 주세요 ㅜ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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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 정말 너무 하네.
스폰서 해준 회사에서 일 잘하락고 영주권 줬는데, 영주권 받고 바로 튈라고 하는 나쁜 심뽀는 어디서 배웠니?
은혜를 원수로 갚아도 유분수지.
그놈의 노예타령 지겹다 지겨워.-
영주권 해주는게 은혜임?ㅋㅋㅋ
영주권이라도 안해주면 아무도 일안할라니까 영주권이라도* 줄테니 일해달라한거고
글쓴이도 영주권이라도* 준다니 일한거고
솔직히 일 잘하라고 영주권 주는게 아니라 일좀 하니까 최소 3년은 써먹으려고 주는거잖아 ㅋㅋ
일 잘하라고 하는거면 연봉이나 인센 많이 줬겠지.
아물론 님같은 한인좋소 다니시는분은 절대 못해주는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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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접수 후 2년 일했으면 많이 해 준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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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도 엽전근성 특딱들이 몰려와 영주권 지원한 회사에 뼈를 묻으라고 할 것같은 느낌적 느낌.ㅋㅋ
하지만, 그거라도 내걸어야 꿈도 못꿀 인재 데리고 있을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해야 할 것.
아무튼, 본 인터뷰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상당히 앞선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마 부족한 부분은 부단히 인터뷰를 보다보면 스스로 발견 할 듯합니다. 다만, 한 가지 조언해줄 부분은 본 인터뷰 전 가상 시뮬레이션 을 해볼 것. 마치 스스로 이미 그 자리에서 일하고 있었다는 상상을 해보는 것이지요. 그럼 어느 정도 그 자리가 요구하는 부분이 더 명확히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Best of luck! -
bs같은놈 왜 스폰서회사에 뼈를 묻냐?ㅋㅋㅋㅋㅋ 인간이면 은혜도 알라는 말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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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근무하셨고 정상적으로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충분히 준비하셔서 이직하셔도 됩니다. 영주권 주었으니 감지덕지 계속 일을 해야 할 필요도 없고 예전에 이직 했을 때 영주권 비용을 월급에서 제한 이야기는 안타깝지만 계약서에 사인했기 때문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일단 서류 통과하고 인터뷰까지 갔다면 레주메 상의 내용이나 기본 스펙은 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선 분 말처럼 인터뷰 기회가 많아지면 어느 부분에서 부족한지 스스로 알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터뷰 본 곳에서 왜 떨어졌는지 말해 주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찾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레주메에 있는 내용을 충분히 설명 다 하실 수 있는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뷰 해 보면 레주메에는 많은 것을 했다고 적어 놨는데 막상 물어 보면 제대로 대답을 못하거나 단지 그 프로젝트의 일부만 한 경우라면 다음 단계로 나가기 힘듭니다.
모쪼록 좋은 노력에 대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 봅니다.-
이전 글에 대한 일방적 글올린이에 대한 비방은 업체가 저지른 영주권 비용을 빙자한 위법적 임금착취에 대한 면죄부를 제공할 여지가 있으며, 업체의 편의를 위해 정당한 절차를 어긴 범법행위는 외면한 비겁 그 자체에 불과했습니다.
양식이 있다면 그런 점을 객관적으로/시스템적으로 지적하고 당사자의 판단에 맡기면 될 일을 영주권 때문에 3.5년이나 묶여있던 사람을 일방적으로 비난한 것은, 주제 자체가 약간 Counterintuitive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분명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장들이 많았습니다. -
“이직 했을 때 영주권 비용을 월급에서 제한 이야기” 는 영주권을 받고 바로 나갈시에 영주권에 들어간 비용을 빚 갚듯이 갚아야 한다는 얘긴가요? 영주권 시작할때 I140 접수 이후로 36개월 이내에 나가면 변호사비를 다 커버해야한다는 식의 서류를 사인했는데 회사가 이직후에 빚 독촉 마냥 변호사비+접수비용 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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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0곳을 보셨다니 대단하네요. 저는 인터뷰 한곳이라도 봤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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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미국회사 합격하는법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내용은 대충이렇습니다.
서류가 어찌어찌 통과하고 면접을 보자고 연락이 옵니다. 떨어집니다. 그럼 다른곳 다시 어플라이하세요. 또 면접을 보면 떨어질겁니다. 이과정을 수십번 반복하다보면 결국 합격합니다.근데 이말이 정말 맞는것 같습니다. 면접을 보면 볼수록 스킬이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서류, 폰스크리닝은 통과하시는걸 보면 이력이 꽤 좋으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도 10 번 보셨으면 거의 다 온것 같습니다. 조금더 하시면 좋은 곳으로 이직하실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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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류전형까지는 무난히 패스하는데
패널 인터뷰에서 2번째 낙방중입니다.
휴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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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류 합격하면 인터뷰는 80% 합격했습니다
인터뷰 준비로 회사에 대해 공부하기 외 없음영어 못하세요? 상대가 알아듣지 못할정도로?
아님 이력서가 과대포장되어 실력이 부족하던가.
녹음해서 본인 말투랑 어떤지 살펴 보세요 -
2년이란 시간을 더 있었고.. 도의상 문제가 될기 뭔지? 평생직장 개념도 없는 미국이에요. 악플은 거의 대부분 고용주들 중에 피해의식 가득한 놈들이나 여기에 올리는거지. 그렇개 악플 달아봤자 요즘 잘난 사람들은 더 좋은 기회 생기면 알아서 다 떠납니다. 미국 시민들 하능거 보셔요. 다 자신의 인생 잘 살려고 이직 수십번 하는거지… 뭔 도의 ㅎ 글쓴이님 걱정말고 이직해요… 저도 당연히 영주권 받자마자 1-2개월 만에 나가는건 아니라 하는 것엔 동의하지만 반년이상 했으면 그 이후는 모두 at will로 봐도 무관합니다. 악플러들 개소리 들을 필요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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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제도 아예 없애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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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 거의 15년 이상 오가면서 – 최근 5년 동안 완전히 시궁창으로 가고 있지만 – 이것 저것 많이 배웠는데,
오우! 오늘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배웠네요. 의외로 한타에 계신 업주분들이나 사장님들이 많이 오시나 봐요. -
대부분 업주를 가장한 불체자들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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