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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485 receipt 받으면서
학교 그만 두고 워크 퍼밋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학교 다닐 때 까지는 f1으로서 보험 유지 해야 하니
학생 보험을 샀는데요. 이제 신분이 pending이 되어서
건강보험을 어떻게 해야 하나 싶습니다. 지난 5년간 학생 비자로 있으면서 아파서 병원간적이 한번도 없어서 굳이 비싼 보험을 자비로 들 필요는 없을거 같아 고민이 됩니다.944가 이제 취소 되어서 변호사는 보험 유지는 안해도 된다고 안내 해 주셨는데, 그래도 인터뷰 하기 전 까지 보험을 아예 안갖고 있는것도 좀 불안한데요.
혹시 기독상조회나 Altrua? 같이 월 50불 정도 내는 보험 대체재 가입 해 보신 분 계시나요? 저같이 이렇게 애매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경험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