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은 잘난넘(EB1 EB2) 돈 많은넘 (투자이민) 아니면 취업이민 또는 결혼을 통해서 따는게 보통인데
취업이민은 스폰서 찾는거와 승인 확률이 극악이고 결혼은 배우자 찾는게 쉽지않죠.
근데 신기하게도 한인 교회 이런데 가보면 시민권자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특히 한국어가 모국어이신분들. 도대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 시민권을 어떻게 취득한거죠?
취업이민으로 영주권 받고 5년후 시민권 갖는 사람들 많아요. 스폰서 해주는 회사가 작다고 하지만 웬만한 미국 큰회사들은 H1b 몇천명이상이고 요즘은 인도가 거의 다 쓸어가지만 이렇게 인도얘들이 많이 오기전에는 너무나 쉽게 워킹비자 받고 영주권 받았어요. 이 사이트도 대부분 워킹비자로 계시던 분들이 모여서 시작된거죠.
영주권/시민권이 받기 전에는 대단해 보여도 받은 후에는 별거 아닌 것 처럼 느껴집니다. 특히 덕분에 fbar/fatca 등 세금 보고 때문에 더 머리 아픈 경우도 있습니다. 심각하게 이민을 고민하시면 필수여도 아니면 신경쓸 필요 없지 싶습니다. 한국이 더이상 못사는 나라도 아니구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