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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달 전 영주권을 받은 사람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pw 보다 낮은 연봉을 받고 있고 (회사에서는 올려주기 곤란하다고 함- pw 80% 만 수령), 현재 하는 엔지니어링 업무
가 적성에 크게 맞지 않아 이직을 하고 싶은데 몇가지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와중에, 면접본 컨설팅 업체에서 Entry-level Software engineer 타이틀로 오퍼가 와서 심하게 고민중인데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가 어렵네요..이 회사에서는 저를 마음에 들어하고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인데, 아무래도 시민권 신청을 생각하면 조금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된 글들도 많이 찾아 보았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 하신 분이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