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고 한국 다니러 갈때요..

  • #476031
    제이제이 69.***.202.216 2418

    첨에 학생비자로 들어와서 H비자 받고 영주권까지 신청해서
    올 여름에 드뎌 카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얼마후 한국을 드디어 다니러가는데요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원래는 들어올때 받은 ㅣ-94 내고 나가야하는데
    이렇게 영주권 받고나서도 내고 나가야 하는지요..
    그렇다면 H비자로 바꿀때 받은 푸르딩딩한 종이 밑에 있는
    ㅣ-94를 내는건지요, 아니면 나갈때 암것도 안 내고 그냥 나가도 되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누구는 필요하다고도 하고 아니라고도 하고..
    그리고 나갔다 들어올때 여권이랑 영주권카드만 갖고 갔다오면 되나요?
    아니면 만일을 대비해서 이전의 첨 입국할때 비자있는 구여권이나 서류들을
    가지고 갔다오는게 나을까요?
    하도 말들이 많은 입국심사대라 별게 다 걱정이 되서
    여러분들께 여쭙니당~

    • . 71.***.55.222

      1. Kohl’s에서 액자를 구입합니다.
      2. 가지고 있는 I-94를 액자에 넣고, 벽에 한달간 겁니다.
      3. 한달후 버리든 보관하든 자유입니다…

      4. 왼손에 여권, 오른손에 영주권카드를 들고 출국및 입국합니다.
      5. 미국입국시에는 세관신고서만 작성합니다.

      이 모든것이 걱정되면 해외여행 하지 않습니다..
      영주권자로서 의무를 다하고 있으면, 권리도 찾으면 됩니다.
      무엇이 두렵고 걱정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 미시가미 99.***.69.143

      제 경우는 영주권 받고 처음으로 미국 밖에 나갈때 보니깐 보딩할 때 알아서 때가던대요. 혹시 몰라서 여권에 그냥 붙여 뒀거든요, 제가 알기론 여권은 구여권이랑 같이 들고 다니라고 하드라고요. 10년짜리 여권 다시 받을때 여권대행해주는 회사에서요. 그래서 전 5년짜리 여권(비자가 붙어있음)이랑 10년짜리 여권이랑 같이 스태플러로 꼭 찍어서 같이 들고 다닌다지요.
      걱정 마시고 다시 미국으로 입국시 여권이랑 영주권카드 같이 보여주시고, 시디즌라인에 서 계시면 됩니다. 그럼 웰컴홈~이라고 친절하게 말해주는 심사원도 있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dreamer 69.***.75.182

      I-94는 제출하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본래 출국할 때 제출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법대로 출국할 때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해봐야 아무 쓸모도 없는 것을 가지고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칙대로 하면 모든게 편안합니다. 저의경우는 영주권 받은후 출국할 때, 제출했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 거주여권 69.***.65.71

      으로 바꾸면 모든 게 깔끔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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