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여름쯤 영주권 받아서 미국으로 이주예정입니다.현재는 캐나다에서 영주권자로 거주중입니다.캐나다 동부에서 차를 직접 운전해서 서부 LA 근처 로 정착할까생각중이지만 동부쪽도 미련을 버리지는 못했습니다.서부에서는 오렌지 카운티의 플러튼이나 얼바인 등을 고려중이며,동부라면 뉴저지의 테너플라이, 데마레스트 등 그리고 버지니아의페어팩스, 맥클린 등을 생각중입니다.1. 아직 아이들이 어리지만 대학에 입학후 학기중에 인턴을 해야향후 취업허기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서부도 대학 학기중 인턴을 할수 있는 여건이 동부지여과 비교해꽤 있는편인가요 아니면 동부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편인가요?아내는 간호사여서 병원근무를 찾아봐야하고 저는 IT쪽으로 찾아보든지IT 쪽으로든 자영업이든 비즈니스를 고민해봐야 하는데 우선 아이들관련해서 우선순위를 두고 지역을 좀더 고민해보려합니다.귀중한 조언이나 정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