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src171입니다.
제 주위에 승인 못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그래서 더 외롭고 힘듭니다.
소송빼고는 다 해봤습니다.
올해 가기전에 인쿼리 한번 더 해볼까? 아님 상원의원한테 레터를 한번 더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맨탈관리요? 글쎄요. 포기와희망을 매일같이 바꿔가며 하면서 그렇게 기도하며 버팁니다.
참고로 제 케이스는 인터뷰 들어갈때 당일승인 받을수있다고 변호사놈이 그러더니, 이제 연락하면 짜증내서 그냥 저희가 기다리다 지치면 이민국 온라인인쿼리 내고 또 마냥 기다립니다.
인터뷰후에 그 흔한 추가서류한번 없이요..
그래도 이곳에 들어오면 장팬님들이 간혹 계시기는 하더군요.!
나올때 되면 나오겠죠..
저도 기다리도 있으니 같이 힘내보죠! 우리^^
Src 171 입니다. LC 포함하면 다음달이면 6년째 펜딩. 흑인 심사관에 털리고, 정작 심시관 본인이 내서류 안받고 까먹어서 Infopass 로 추가서류내고 , EAD 5번째…신청.
인쿼리 상원 하원 옴부즈맨 총 30번 정도 했네요… 이젠 영주권 없는 삶이 더 편함…대신 DL 1년에 두번 갱신….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FOIA신청하시면
이민국에서 갖고 있는 서류 카피가 옵니다.
서류 검토 해보는것도 방법일 수 있을꺼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장기펜딩이였는데 이유를 알수없다가
서류 검토해보니 남편영주권 디나이되어서 자동 디나이되었다고 되어있더라고요. 남편 영주권 승인되었었음.
오피셔가 실수로 그렇게 해놓고 업데이트도 안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