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영주권 나오고 3년간 일 안했다고, 마지막 페이롤 다 가져가 버린 경우 제가 돌려 받을 방법이 있나요? This topic has [2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ㅁㄴㅇㄹ. Now Editing “영주권 나오고 3년간 일 안했다고, 마지막 페이롤 다 가져가 버린 경우 제가 돌려 받을 방법이 있나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회사에서 영주권 시작할때 회사 Policy 라서, 영주권 나오면 3년간 일해야 한다는 동의서에 서명해야지 영주권 스폰서를 해 주겠다고 해서 다른 옵션이 없어서 진행은 했습니다. 영주권 승인 뒤에 3년간 일을 못하고 옮기게 되었는데, 마지막 페이롤에서 영주권 진행 비용을 다 차감해 버려서 페이롤 금액을 받은 게 없습니다. 물론 회사는 진행할때 서명한 것을 근거로 회사 이익을 위해서 당연히 그렇게 한거지만, 제가 법적으로 따로 돌려 받을 방법은 없나요?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 댓글들이 무시무시 하네요.. 부모님 욕까지.....제가 100% 잘한 것은 아니니 잘못한 부분은 반성하는 의미로 잘 새겨 듣겠습니다. 약속을 못지킨 부분은 제가 잘못 했지만, 제가 앞 뒤 다 짜르고 결론만 물어 보아서 보충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 일단 알라바마 입니다. 대충 어떤 분위기 인지 아실 것이라고 추가적인 설명 안하겠습니다. - 대 놓고 사람 앞에서 영주권 가지고 갑질은 없었지만 그 분들도 과거에도 경험을 했고 상황을 다 알고 있습니다. - 영주권 시작 시점인 광고부터 140, 485 접수 전까지 3.5년이 걸렸습니다. HR에서 계속 핑계를 들면서 늦추고, 본인들이 Prevailing wage 신청 서류 실수가 있었다고 이미 다 결과 받고 처음부터 다시 접수 했습니다. 원래 HR쪽에서 이렇게 일하는걸 들어서 한인 변호사분을 쓰자고 했는데 그것도 거절하고 본인들 아는 변호사를 써서 3.5년동안 제대로된 status 업데이트도 안해주고 물어보면 이렇게 되어서 다시 한다 저렇게 되어서 오래 걸린다 등등 변명만 들었습니다. 제가 다 알아보고 빨리 진행하자고 해도 타임라인 안에 있어서 걱정하지 말라고만 답변을 들었습니다. -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초기 단계에서 3.5년이 걸린다는거는 말이 안되고 어떤 부분이 잘못된건지 물어 보아도 제대로 답을 못받았습니다. - 초기 서류 부터 수 많은 기본적인 정보에 실수가 있었고, 다시 준비한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 영주권이 승인이 나면 당장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에 구직 준비를 한 것이 아닙니다. 너무 안나와서 485J 로 라도 그냥 이직해야겠다 생각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코로나 기간 동안 회사 전체에서는 재택근무라고 못 밖아 두었는데, 팀장이 그냥 본인 마음대로 저희 팀을 사무실에 나오라고 통보만 했습니다. - 구직 기간 끝에 Offer letter 를 받았고 start date을 앞두고 485J 와 H1b portability 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중에 갑자기 영주권이 승인 되었습니다. - HR 이 영주권 진행에 든 전체 비용을 알려주었는데, 그럼 제가 돈을 내는 거라서 breakdown 제공과 초기 과정에 실수로 두번 Prevailing wage 한 비용에 대해서는 조정을 하자고 물어 보았는데 답변도 못 받았고 제공을 못 받았습니다. - 그리고 payment term 에 물어 보아서, 제가 새로운 직장 시작해서 w4 작성 후 정확한 페이첵 금액과 signing bonus 받는 날짜를 확인 되면 정하자고 답변을 하면서 논의 중이었습니다. - 어째든 그런 의논 과정 중에 있었고 페이롤 날짜가 되니 그냥 회사가 마음대로 상의도 없이 금액에 대한 디테일과 답변도 없이 마음대로 페이롤에서 차감해 버렸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