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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석사를 와서 졸업하고 올 해 H1B 페티션 승인을 받고
COS가 돼서 10월 1일부터 정식으로 H1B 신분이 된 몽글입니다.회사에서도 영주권 스폰서 의향이 있기 때문에
굳이 H1B 6년의 기간을 다 안쓰고
되도록이면 빨리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만.아시다시피 무턱대고 회사(와 회사 변호사)에게 일을 맡기기 보다는
H1 신청때도 그랬다시피, 우선 제가 어느정도 대강의 스토리는 알고 있어야
중간중간 체크도 해볼 수 있고 할 수 있을텐데요.몇달간 이곳 그린카드 섹션을 탐독하고는 있습니다만,
영주권 프로세싱 과정중에는 특히나 약자들 (RD니 PD니 기타 등등…)이
많아서, 관련 용어 정리가 된 글이나,
또한 영주권 프로세스 (특히 EB2)에 대해서 공부를 좀 개인적으로
해두려고 합니다만,혹시 제대로 된 관련 글들, 어디서 찾아 볼 수 있는지,
초짜를 위한 길라잡이…를 안내해 주실 선배님 안계신가요?부탁드립니다.
(질문도 뭘 알아야 제대로 꼬집어서 명확하게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