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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회사의 주재원인데 회사를 통하지 않고 2007년 8월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무식한게 죄라고….그 후 우연히 지인들과 대화중 영주권자가 되면 Social Security Tax와 Medicare tax를 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 영주권 취득 사실을 밝히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영주권 취득에 대해 아주 부정적인 회사라…).
회사와 본인이 각각 50%씩 부담하는 것으로 들었는데요. 혼자 다 부담하자니 금액이 만만치가 않네요. 듣자하니 안내고 있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추징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이직을 생각하는지라 미국 회사로 가게 된다면 문제가 자연히 해결되겠지만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Job market도 덩달아 안좋네요.
저같은 경우였던 분들이 계셨을지 모르겠지만, 혹시 계시다면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셨는지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