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3794831
    국내성 24.***.76.43 1181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 ㅁㅁ 166.***.151.8

      두 달 정도 한국 갔다온 기록으론 세컨더리 갈 리가 없어요. 신고 안 한 현금을 많이 들고 오다가 걸리거나 테러 지원국 방문을 한 경우에만 세컨더리로 갑니다.

    • 오다가다 136.***.251.100

      제가 secondary는 많이 가보았는데, 단 한번도 추가 질문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경우 간혹 일하는 회사가 어디인지 정도 물어봤다고 하는데 그사람은 Visa holder여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Secondary를 가는 경우는 본인과 동명이인의 누군가가 미국에 불법체류를 하거나 아님 범죄자일 경우에 불려가곤 하는데,,
      거기서 상세한 신분을 확인해 보면 문제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추가 질문없이 그냥 보내주는 겁니다.

    • ㅇㅇ 140.***.198.159

      불안해하면 더 의심 받죠. 불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갈 일도 없지만, 가도 아무일 없습니다. 이유없이 불안해하지 마세요. 현재로썬 그게 가장 큰 문제같네요.

    • ff 216.***.148.135

      절대 거짓말 절대 하지 마세요. 미이민국은 거짓말에 무관용합니다.
      그리고 CBP는 애초에 불법행위(?)를 유도하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CBP는 영주권자를 전쟁포로 심문하듯이 대하는 곳이 아닙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길…

    • ?? 192.***.174.164

      무슨 글이었음?

    • 얌체박멸 47.***.215.116

      얌체같은 놈!

      안녕하세요. 영주권자로 한국에 약 두달 정도 체류를 하다가 아틀랜타를 통하여 입국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영주권자로서 어떠한 범죄기록과 불법 행위의 기록이 없습니다. 노파심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입국심사를 할때, 만의 하나, 2차 심사로 갔을때의 요령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2차 심사를 위하여 사무실로 이동을 하여, 심사원이 사는곳은 어디인지 그리고 직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을 할 때는 사실대로 대답을 하고, 심사위원이 불법행위를 유도하는 질문을 하면, 질문을 안 하면 될까요?

      심사위원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하는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질문에 대답을 안 할 수 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답을 만약 잘못하면 나중에 불이익을 받을 수 도 있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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