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영주권받고 한달후 한국여행 10일간
미국 도착후 세컨더리 인스펙션 룸으로 가서 한없이 앉아있다 아무설명없이 여권 영주권 받고 나왔습니다
그 무게감으로 뭐 묻지도 않고 얼른 나왔는데
이유가 뭔지 도통 알수가 없어 여쭙니다
제 예상은 12년간 해외 출입국이 없어 전자여권 처음 사용이고 어떠한 지문이나 인포가 없어서 또는 저의 신분이 바뀌지 않아서 등록 또는 수정을 한것같기는 한데
그 룸의 분위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해외여행 트라우마 생길 지경인데 저같은 경우 있으셨던 분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