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신분 첫여행 미국입국 오피스 갔습니다

  • #3330901
    궁금 47.***.241.230 2811

    12년만에 영주권받고 한달후 한국여행 10일간
    미국 도착후 세컨더리 인스펙션 룸으로 가서 한없이 앉아있다 아무설명없이 여권 영주권 받고 나왔습니다

    그 무게감으로 뭐 묻지도 않고 얼른 나왔는데
    이유가 뭔지 도통 알수가 없어 여쭙니다

    제 예상은 12년간 해외 출입국이 없어 전자여권 처음 사용이고 어떠한 지문이나 인포가 없어서 또는 저의 신분이 바뀌지 않아서 등록 또는 수정을 한것같기는 한데

    그 룸의 분위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해외여행 트라우마 생길 지경인데 저같은 경우 있으셨던 분 계신지요

    • . 174.***.140.224

      “이유가 뭔지 도통 알수가 없어 여쭙니다”

      진심 여기 사람들이 그걸 알꺼라 생각하고 물어보는거냐?
      겁나 답답하네.

    • ? 72.***.220.206

      거기 그냥 가끔 별 이유 없이 가요, 가서 그냥 멍하니 앉아있다보면 보내줌… 히스패닉들은 머 물어보기도 하는 거 같던데 아시안들은 별 질문안함

    • Mj 98.***.214.238

      근데 궁금하셨으면 거기서 여쭈어봐여지 왜 여기서 물어보시는지… 저는 한 네번 갔지맍마지막에는 정말 이유가 없어 물어보니 (글로벌엔트리 있는 영주권자 입니다) 그냥 랜덤이라고.. 근데 영주권 어찌 받았냐고 물어봐서 직장이라고 햇더니 직업 물어봐서 말해주곤 나왓습니다

    • 산신령 211.***.35.7

      전형적인 아시안…
      트라우마 걸릴 정도로 싫었는데 그 앞에선 질문 하나 찍소리 못함…

    • 기다림 24.***.118.12

      영주권자 되어도 가게 되나요…. 아놔 ;;

      전 학생때 매번 갔어요..

      한번은 물어봤더니 학교에서 학교 트렌스퍼 할때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하며 애매모호하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냥 한국에서 들어올땐 매번 포기하고 잇다가 이번에 영주권 나와서 드뎌 세컨더리룸 안간다 생각했는데 ㅠㅠ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