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가족 이민 신청시

  • #3762902
    12.***.228.210 794

    저는 취업이민 (EB3)으로 미국에서 영주권 받아 일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일하던 남편이 가족 영주권을 신청할까 합니다. 변호사에게 물어봐야 가장 확실한거겠지만 여러분들께 먼저 좀 여쭙고 진행하려고요.

    1. 가족 영주권 신청을 한국에서 할시 ESTA 받고 미국에 왕래하는 것엔 문제가 없는지요?
    2. 남편이 한국 일 그만두고 미국에 일찍 와서 미국에서 잡을 알아 볼 방법은 없을까요?
    3. 한국에서 신청시 총 소유기간이 요즘 많이 걸릴까요?

    저희가 아이들 교육으로 기러기 생활한지 몇년되어서리 가능한한 남편이 어떻게 하면 미국에 빨리 와서 직장구하고 생활할수 있을까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들의 경험 부탁드릴께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 정답 192.***.119.21

      1. 없다 ESTA 받고 못들어온다
      2. 없다
      3. 많이 걸린다

      결론
      그냥 이혼해라

    • eins74 165.***.36.208

      각종 정보들로 진행 기간은 예상될 수 있겠으나 실제 진행할 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가능한한 빨리 접수해야죠.

      1. 가족 영주권 신청을 한국에서 할시 ESTA 받고 미국에 왕래하는 것엔 문제가 없는지요?
      –> 케이스 바이 케이스.. ESTA는 비자가 아닌 여행 허가서라 어떤 이유든 입국시 문제가 생기면 입국불허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죠. 이건 저도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B1/B2 (출장때문에 미국에 자주 왔었음), 가족은 ESTA가 있었고 I-140 접수 후 미국 여행에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I-140 승인후 단계인 DS-260도 접수하고 나서 미국 출장에도 아무 문제 없었고요. 중요한건 비자나 여행허가서의 목적에 맞는 방문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2. 남편이 한국 일 그만두고 미국에 일찍 와서 미국에서 잡을 알아 볼 방법은 없을까요?
      ->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단기 방문 비자나 여행허가서로 취업 활동을 하는 건 안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혹 최악의 결과가 오더라도 본인이 감당할 일이니 여기서 이런 저런 얘기 도움안됩니다.
      잡을 알아보는건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죠. 원하는 분야에 질 좋은 잡을 잡으려면 신분이 해결되고 미국내에 있는게 훨 도움됩니다 (그 잡에서 원하는 학력, 경력은 물론 언어적인 부분도 충족되는게 기본 조건이고요).

      남편이 적극적으로 (이 글을 쓰는 와이프말고) 미국으로 오려는 시도를 해야합니다.
      이런게 있다더라 라고 하는건 아무 도움안됩니다.
      주변에 이런 가족들을 너무 많이 봐서 안타까움에 도와주고 싶지만 중요한건 본인이 그걸 인지하고 해야한다는 겁니다.
      쓴소리일 수 있는데 오려는 의지가 있다면 가족 영주권을 하는건 하는것이고 취업을 위해서 회사에 지원한다거나 하는 시도는 꾸준히 해볼겁니다. 비자 지원이 될 수 도 있고 (이런 사례도 많으니), 내가 부족한 점을 찾을 수도 있는 등 여러 도움이 됩니다.

    • 38.***.11.34

      원글)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남편과 함께 좀 더 고민해 보고 변호사와 상담해 볼께요.

    • ㅇㅇ 172.***.160.136

      1. 가능해요.
      중요한 것은 ESTA 신청 및 입국 심사 과정에서 거짓이 없어야 한다는 거 입니다.
      덧붙여서 남편 분께서 한국에서 직장 활동을 한다고 하니, 미국 방문시에 재직증명서 등을 가지고 방문하는게 좋아요.
      비자의 목적에 맞는 입국을 증명하는 것은 전적으로 방문자의 책임이고, 재직증명서는 상당히 강력한 영주가 아닌 방문이라는 증거입니다.

      2. 없어요.
      작성하신 분께서 미국 시민권자라면 위험하더라도 가능은 한데, 영주권자는 그런거 없습니다.

      3. 1년 6개월 걸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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