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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j-1으로 2022년 9월에 미국에 입국해서 지금까지 오버스테이로 거주중입니다.
2023년 9월에 비자가 만료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4월에 미국에서 결혼하여 라이센스도 갖고 있습니다.
현지 변호사 통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영주권이다보니 시민권으로 변경하고서 신분변경 비자 수속을 하는것이 더 빠르다고해서 그 당시에 바로 결혼 비자 신청하지 않고 시민권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근데 여자친구 시민권 나오는게 예상보다 너무 오래 결려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변호사 말로는 결혼한 상태이기에 지금 미국에 남아있는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일도 운전도 못하는 상황이다보니 많이 답답한 상태입니다.
우선은 지금 이렇게 미국에 남아 있어도 괜찮은 상황일까요?
현제로써 여자친구 시민권 획득을 언제 할지도 모르는 상태이기에
시민권 획득하고 신분 변경 비자( Adjust of Status 비자) 신청이 언제 가능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에요.이런 상황에서 미국에 계속 기다리는것이 맞을까요 아님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에서 신청하는것이 맞을까요?
미국 신분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