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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4년 12월에 신청한 영주권이 어제 승인되었습니다. 이번 1월말에 레이오프 정리 통보를 받은 입장에서 이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를 다니는 꼬마녀석들에게는 불행중 다행인것 같습니다.사실 저는 앞으로 미국에서 취업 자리를 찾아 보겠지만 향후 1년간은 굉장히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계약직 공무원 시험을 응시하려고 합니다. 만약 시험에 합격하면 현재 영주권을 반납하고, 실패하면 미국에 거주하면서 다시 기회를 노리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제 영주권 취득이 한국 정부에 통보되는것이 당장 걱정입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가정 사정상 한국에 다녀올일이 생겼는데, 영주권자의 경우 기존의 미국에서 출국시 공항 카운터에 제출할 I-94가 없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경우 대한항공에서 한국 정부로 자동 통보가 되는지요?그리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출국할 경우 유효한 비자가 없는 상태에서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저의 미국 체류 상태를 확인하고 이것이 자동 통보가 되는지요? 한국 출입국 관리 공무원도 저의 체류 상태를 확인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것은 알고 있지만, 미래를 위해 결정을 위해 꼭 필요한 정보이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