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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은규모의 회사에서 H1B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E2로 영주권 프로세싱을 막 시작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큰 회사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지금회사는 연봉이 적긴하지만, 해고의 위험이 없어 큰 이슈 없이 진행되면 영주권이 나올걸로 예상됩니다. (요즘 1년반정도 걸리나요?)오퍼를 받은 회사는 연봉도 지금보다 높고 보험도 좋고 네임벨류도 확실히 차이가 나는 회사입니다. 대신 전형적인 미국회사답게 해고의 위험은 현재 회사보다 높고, 영주권 수속은 진행해줄것 같지만 바로 시작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안정적인 신분 확보를 위해서 영주권을 선택하느냐,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리스크를 안고 큰 회사로 이직하느냐… 회원님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