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영주권의 꿈을 안고 입성한 조지아 This topic has [1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미국. Now Editing “영주권의 꿈을 안고 입성한 조지아”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벌써 3년이 지나고 있네요. 영주권 신청과 함께 시작한 한국회사 생활. 주재원 나왔다가 마눌의 소원이라는 말에 꼬득여 넘어가 지금껏 노예 생활 중. 내 나이 벌써 40 후반. 석사 출신 공돌이로 직장생활 23년차. 연봉은 8만불. 여기 게시판 보면 기본이 150k 받는 듯. 부럽기도 하고 내 처지가 딱하기도 하고 ㅎㅎㅎㅎ 영주권 나와도 생활이 확 달라질거 같진 않고. 한국으로 백도 할까요? 오라는 곳이 있는데 다 합쳐 9천 정도 준다는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