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을 빌미로…

  • #474975
    도와주세요 98.***.106.91 3525

    영주권을 빌미로 근 5년간 overtime 수당, Holiday, 주말 근무 임금과 5년간 휴가없이 일을 해왔습니다..참다가 요즘에 한국의 본사사장이 와서 인격적인 모독과 그동안 해온일에 대한 폄하를 견디다 못해 complain을 했다가 그러면 나가라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주권이고 뭐고 포기하고 한국으로 나갈려 합니다. 그냥 나가면 너무 억울해서 그동안 받은 대우에 대한 고발을 하고 싶은데 어디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알려 주십시요.

    직책은 회계/경리부의 일반직원입니다…

    지금은 1년전에 I-140 이 pending이고 pd는 5/2005입니다.. 이제까지 기다려 왔는데 ㅜㅜㅜ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173.***.92.196

      지금 직책이 무엇입니까? 직책에 따라 overtime을 받을수 있고 없고를 결정할수 있을텐데요..

    • 지나가다 69.***.205.144

      괴로우실 것 입니다.
      그래도 왠만하면 참으세요.
      그것이 얼마나 견디기 힘든줄 압니다.
      하지만 pd도 2005년이면 곧 여주권 소식이 올텐데….
      아이들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참고 견디어 보세요.
      한국나가야 좋은 것 없을 거예요.

    • 지나가다 70.***.8.105

      필요에 의해서 사람을 뽑고 그 사람을 조직에서 필요 없는 것처럼 세뇌시키는 이상한 사고 방식들… 군사 문화로부터 왔을까..
      그리고 그 직원은 다시 한국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답답하기만 합니다..

    • 67.***.107.162

      일반직원이라고 하셨는데 분명히 타이틀에 메니저라는 것이 없었나요? 한국회사들이 혼자 일해도 메니저라는 직책을 다는 이유가 오버타임에 대해 돈을 주지 않아도 되서 그런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에휴… 듣는 저까지도 답답해지네요. 왜 이렇게 이용해먹고 사는지..

    • //// 68.***.177.132

      한국에 본사가 있고 여기가 지사라면지금까지 기록을 꾸준히 기록한 것이 있다면 한국 노동부에 가서 신고할수 있다는거 같기도 하고요 한번 알아보세요.. 저도 그런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려고 하네요. 아직 영주권신청도 하지 않았는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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