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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분들처럼 저도 영주권이 나오기를 오매불망,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로세스가 들어간지는 세달밖에 안되서 아마 정말 긴 기다림이 예상되긴 하네요..
영주권 나오는 동안 신분 유지하는 것도 하나의 문제이긴 하지만,
우선 그런것들은 차치하고, 영주권 자체만 봤을 때, 이건 거의 시간싸움, 즉 기다림의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한가요?아무래도 외국인 신분으로 있고, 가족과 함께 머물고 있다보니 혹시라도 영주권 진행과정에서
중간에 문제가 생기거나, 영주권 거부가 되면 어떡하나 라는 불안한 생각이 계속드네요.
뭐 범죄행위나 세금을 안내거나 하는 불법적인 일은 전혀 저지르지 않고 살고 있기 때문에
범법행위로 영주권 거부되는 것은 걱정하고 있지 않으나 그래도 불안함이 사라지지는 않네요.시간이 지나면 (기다리는게 힘들고 지치고, 불안하지만..) 영주권 결국 나올거다 라고 잊고 지내는게 좋을까요?
그래고 혹시 모르니 하루하루 프로세스상에 변화가 있는지 체크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