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과 H1 이럴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 #481967
    궁금해요 75.***.245.228 2286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현재도 h1쿼터가 열려있어서 신청할수 있는걸로 압니다.
    그렇다면 지금 스폰서를 찾아서 h1신청을 하는게 나을지
    대학원을 다녀서 졸업후 영주권 2순위로 신청을 넣는게 더 나을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3-5년 사이에 언제고 꼭 한국으로 돌아가 살아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다른 가족들이 미국에 남아있을수도 있고 앞으로의 일이라는게 마음먹은대로 되기도, 짐작하기도 어려우니까요.
    2순위로 신청하면 1,2년 안에는 영주권이 나온다고 하고 h1신청을 지금하면 다른 문제가 없는이상 추첨이 아니기때문에 승인될 가능성이 크다고도 하고..
    이런경우에 여러분들이라면 어떤방법을 택하시겠어요? 조언이나 의견, 생각들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사월애 75.***.202.29

      회사에서 h1과 영주권 신청을 해준다면 물론 둘다 해야합니다.
      본인 자비로 간다면 영주권 신청만 하세요.
      헌데 1-2년 안에 한국에 급한일이 생길가능성이 있다면 h1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한국에 들어갈 가능성을 더 높게 열어 놓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사는시간이 길어지다보면 가능성은 점점더 좁아지게 될듯 하네요..
      술취해서 이만 줄입니다..행복한 삶 사세요!

    • 제가 보기엔 99.***.228.245

      쓸데 없는 고민이네요.
      일단 job도 없는 거 같은데, 취직부터 하시길.
      그리고 대학원 다녔다고 죄다 영주권 2순위로 신청할 수 있는 게 아니랍니다. 너무 모르시는 거 같아서리…

    • ㄴㄴ 71.***.27.62

      대학원 졸업후 2순위 영주권을 만약 회사에서 지원해 준다고 해도 h1b도 같이 신청해야죠. 영주권은 언제 work permit 나올지 모릅니다. 저도 작년 가을 부터 먼저 준비했는데 1달전에 audit 걸려서 앞으로도 1년 반은 더 기다려야 work permit나올것 같네요. 다행히 이번해에 취업비자 신청해서 천만 다행이었죠

    • 지나가다 210.***.90.2

      고민할꺼리가 안된다 생각이 드는데요.
      현재 취업도 안되신 상태에서 H-1b 스폰서 구하는 것도 어렵고, 영주권 스폰서 구하는 것도 어려우실 텐데…
      영주권 3순위 들어가시면 앞으로 5~6년 신분 유지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제가 볼때는 H-1b와 영주권을 놓고 고민하실께 아니라, 취업과 학업을 놓고 고민을 하시는게 맞는 선택같습니다.

    • 버지니아삵 98.***.164.4

      저랑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전 현재 F-2, 와이프는 F-1(대학원)..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제 경우는 이번에 제가 H-1B 신청하고 추가서류 넣은 후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나가 불확실한 미래에대해서 뭔가 안전장치를 (특히 미국생활에선 신분문제)걸고 싶은건 똑같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취업비자를 안전장치 삼아보려 신청했습니다.
      우선 취업비자로 신분 문제가 안정되면, 영주권을 받던, 와이프가 휴학을 하던, 선택의 폭이 넓어지지않을까 해서요..저 역시도 “꼭”한국 돌아갈 겁니다. 다만, 그 안에 3~5년? 정도의 신분이 문제가 되기에..^^
      전 취업비자를 우선 선택했지만, 님의 경우엔 “이 방법이 좋으니 이렇게 하세요”라고 말하기엔 무리겠죠?^^
      현명한 선택 하시길..

    • 지나가다 69.***.174.107

      2순위에 대해 좀더 공부하셔야 겠네요. 대학원만 나오면 다 되는게 아닙니다. 그 잡 포지션이 석사 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본인이 박사학위까지 받아도, 잡 포지션이 학사 이상이면 3순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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