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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현재도 h1쿼터가 열려있어서 신청할수 있는걸로 압니다.
그렇다면 지금 스폰서를 찾아서 h1신청을 하는게 나을지
대학원을 다녀서 졸업후 영주권 2순위로 신청을 넣는게 더 나을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3-5년 사이에 언제고 꼭 한국으로 돌아가 살아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다른 가족들이 미국에 남아있을수도 있고 앞으로의 일이라는게 마음먹은대로 되기도, 짐작하기도 어려우니까요.
2순위로 신청하면 1,2년 안에는 영주권이 나온다고 하고 h1신청을 지금하면 다른 문제가 없는이상 추첨이 아니기때문에 승인될 가능성이 크다고도 하고..
이런경우에 여러분들이라면 어떤방법을 택하시겠어요? 조언이나 의견, 생각들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