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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한 건씩 꼭 일을 저지르네요..제가…참 바보같습니다…
올해는요. 새해첫날부터 비자서류정리를 하다가 청천벽력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2011년 3월로 알고있었던 비자만기일이
2010년 3월이더군요…어떻게 몇년동안 모르고 살아올수
있었을까요…
올해 영주권 들어갈려고 했는데….비자 만기일이 1년밖에 안남았는데
영주권 신청할수나 있나요? 새해첫날부터 너무나 꽉막히고
답답한 마음에 진정이 안됩니다. 여러분 이런 경우 어찌해야하나요…
도움좀 주셔요.
조금 늦었지만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