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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 때문에 고민고민..
그럭저럭 의사소통에 크게 문제 없다고 착각? 했거든요. 근데 요즘 전화하면 저의 영어 발음을 알아 못듣겠다는 미국인들 늘어나요. 그땜에 엄청 스트레스 받거든요. 한국에서 해외영업했었고 미국 바이어들과 의사소통 전혀 문제가 없었거든요. 업무상 얘기만 해서 그런지…한국의 미국회사에서 근무한 경력도 꽤 되구요..
미국에 와서 일한지는 얼마 안됐고.. 듣기 하고 완벽하지 못한 악센트 때문에 공연히 기죽고 어깨가 처져요.후유~~~
일 하기만도 벅찬데… 공연히 원어민하고 틀린 영어 발음에 알아못듣겠다고 협조를 안해주려는 눈치가 보여서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당장 미국인이 가르치는 학원에 등록할 예정이거든요. 여기 뉴욕이구요.. 지역 상관없이.. 잘 배워주는 학원 꼭 추천해주세요.. Quees college 괜찮다고 들었거든요. 아무때건 등록할수 있는지… 주요하게 영어 발음 교정하고 문법쪽 배울 예정이얘요.
학비 저렴하고 실력있는 미국인 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는 학원 제발~ 꼭 알려주세요..!!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못하면 미국회사에서 설 자리가 좁아 질것 같아요. 위기감을 갖고 하루빨리 영어실력 키워야 겠어요…
답변 꼭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