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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10:35:32 #3813246코콩킹 24.***.81.25 4209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날고 기는 사람들도 참 많고
영어가 안되는데 미국에서 일하는건 거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면 됨. 인정 받으면서 성장하는것도 어렵고
매니저도 잘 만나고 프로젝트도 잘 만나고
레이오프도 잘 피하면서 경력 쌓아
성공한다? 진짜 엄청난 사람들인거임
여기 뻘글 올리는 분들? 사실 현실에서는 갓생들임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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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사 말고 미국회사 그 어디에서고 버티고 프로모션받고 이직도 잘하는 분들은 다 기본이 탄탄할겁니다. 운으로는 한두번 될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직장생활 제대로하는 분들은 다들 통하는 뭔가가 있는겁니다. 게다가 미국사회는 한국보다 훨씬 실력 우선주의기 때문에 운과 연이 좀 떨어져도 수월하다고 생각함. 한국은 약간 사바사바가 통하죠. 연줄도. 미국은 사바사바하는 놈들 어설플때는 잘붙어있는거 같아도 나중에보면 쭉정이되어있음. 나이들어서도 그짓못합니다. 한국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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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이민자인 이상 실력(자격증, 전문직,)+ 영어 뿐이 없져. 그렇게 평균보다 뛰어나도 평균정도 인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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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로서 더 성공하면 좋죠. 하지만 평균 이상만 해도 나쁘지 않죠 이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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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면 한국안에 있는 한국 대기업에서도 살아 남기 힘들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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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면” 이라는 같은 언어적 표현이라고 같은 뜻은 아니죠.
한국 대기업에서 필요한 영어 수준과 미국 기업에서 필요한 수준은 완전히 다르잖아요. 여기서 “영어 못하면”의 수준이 한국에서는 평균 이상일 수 있지요.-
한국 대기업에서 영어쓰는 부분이 있다고해도 아주 제한적이고, 대부분은 사실 그냥 스펙쌓기용이죠. 여기선 영어는 뭐 그냥 안되면 한인하고 지지고 볶고 살수밖에…근데 말은 뭐 다들 살고 배우고 익히고 나름 직장생활들 잘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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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일기는 니 일기장에 쓰던지 -
영어가 안되는데 미국서 직장다니는 사는사람은 한타말고 본적이없는데
끼리끼리 어디 모여잇나보죠? -
사기꾼부부가교포인데영어를못하니영어이름쓰고한국왔다갔다하면서한인타운에서부동산소개업을하더군요. 사진도그럴듯하게찍고. 갸들끼리팀만들어부동산소개하고똥은똥들끼리뭉친다그의아이들까지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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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갓생인가
몇년전 40넘어서 이민와서 150k받는 공무원하고 있으니
영어는 졸라못한다
그냥 살아남으려고 하는거지 가끔 잘 살고 있다고 다른사람한테 자랑도하고그냥 사는거지 그 위도 아래도 아니다
그런데 난 한국에서도 회사에서 부지런히 인정받으면서 잘했다…
자랑 미안합니다. -
MZ야…
니들이 그리 원하던 인성은 여기서 밥말아ㅊ드셨냐?
여기도 인성이 좋아야 살아남아.
영어?
좀 못해도 돼.
라티노(멕시칸)들 영어 열라 못해도 나름 알아서 다 살잖아. -
그래서 brad가 직장에서 쫒겨났음. 영어 때문에 제대로 된 직업 한번 못가지고 지금은 놀고 먹는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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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 15년차, 주변에서 다들 회사에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긴 하는데 이래서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어렵습니다. 미국같이 기회가 많은 나라에서 창업을 생각하고 부업을 생각하고 다른 인종들보다 한발 앞서 가는 한인 커뮤니티가 되길 바랍니다. 미국 오자마자 회사 다니면서 LLC 설립해서 10년정도 운영중입니다. 이제 회사 급여의 3배이상을 벌고 있는데 사업하다보며 만난 사람들이 인도인들이 많은데 정말 징그럽게 열심히 & 소규모 성공 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한국인들 많은 분들이 하는말 골치 아프게 왜 그런걸 해?
회사다니면서 자기집 최대한 Pay off 하고 RSU , 401K, Social 연금으로 은퇴 준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도 나쁘진 않고 지극히 평범한 길입니다만 여력이 있는분들은 한발자국 더 뛰시길 응원합니다.-
니 자랑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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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네 뭐도 아니고
영어, 실력, 인성, 끈기 가 복합되어야 살아 남는 다..
영어가 제 2외국어인 원글자나 이민자에게는 뭐 인것 처럼 보여도 결국에는 말일 뿐이다..
회사에서 영어 잘해서 뽑니.. 실력 좋아야 뽑지.
그리고 그 실력 좋아서 뽑히는 사람 원글자가 그리 강조하는 영어정도는 한다..
가진게 실력은 없고 어디서 학교다니면서 주워 들은 영어 밖애 없으니
영어가 직장생활에 전부 인 것 처럼 보이는 모양인데.. -
미국 살면서 영오 못하는 사람들이 누구있냐? 그리고 미국 공장이나 노가다는 영어못해도 다 일할수있고 영어 못하면 자영업하면 살아 남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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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례의 일반화는 어려우나..
일 못해 짤리는 양반도 있겠으나, 그 보다는 말귀 못 알아들어서 박자가 안 맞으면 1순위 됩니다. 매니저나 부서정은 일을 해야 하는데, 직원에게 뭘 해야 하는지를 반복 설명하다 보면… 갑갑해집니다.
영어 발표나 말을 못해 짤리는 직원보다는, 질문에 대답 못하고 반박 못하면 뒤짚어 씁니다. 이건 언어의 문제도 있지만 Contents knowledge와 평소 직원들과의 관계가 많이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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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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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영어 못하는 사람을 보기가 정말 힘든데, 미국 사회에서 딱 한군데, 영어 못하는 사람들 모여있는곳이 한인 교회더라.
제발 한인 교회 가지 마라. 한인교회 다니는 사람들 치고 미국에서 수십년 살아도 영어 제대로 하는 사람 못봤다.
교회에 나가는 이유가 정말 신앙 때문이라면 영어 하는 교회 나가고…
한인 교회 가면 주변에 영어 못하는 사람이 널려 있어서 영어 못하는게 당연하고 영어 못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망테크트리를 타게 된다. 미국에 살면서 영어 못하는거 자식들 봐서도 못할짓이다. 세상 재일 한심한 놈들이 지는 영어공부 안하면서 애들이 집에서 한국말 안쓰고 영어쓴다고 야단치는 놈들이야. 이민자의 기본은 본인이 살러 간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려 노력하는것이고, 그 대표적인 노력이 언어와 음식에 적응하는것인데, 이 두가지를 다 안하고 싶어하는 민족이 한국, 중국인들이야. -
난 장사할껀데? 유학생 종업원 쓰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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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렇게 단순하게 살 수 있는거냐? 언제 갑자기 응급실 실려가서 의사한테 본인 증상 자세히 설명해야 할 일이 생길지 모르고, 교통사고로 병원 실려가서 죽기 몇분전에 병원에서 급하게 불러준 변호사한테 재산 자식들한테 물려주라고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할거고.. 서류 싸인 잘못해서 유산 정부가 다 압류해 가면 이게 무슨 억정 무너질 일이냐.. 그리고 경찰이 오인해서 발포하려고 할 때 오해를 풀 정도 말은 할 줄 알아야 할거고..
한인 교포중에 영어 제대로 못해서 체포되거나 총맞는 경우 꽤 된다고 들었어.
그리고 유학생은 F1 비자인데, 유학생을 어떻게 고용하냐?-
이거뭐 24.***.115.85 >> 그런 일 살아가면서 안 당하는 사람 많습니다. 당하더라도 굳이 영어 문제로 피해 보지 않게 살아 남더군요..
DR.K 116.***.178.136 >> 난 장사할껀데? 유학생 종업원 쓰면 되는데? >> 재력이 있는 분들는 이런 방식으로 성공하는 분들이 아주 많더군요… 특히 한인 1세 재력이 있는 분들이 미국에서 사업하셔서 성공한 분들요… ㅎㅎ 그 악명이 지금의 한인회사 악명으로 전설이 현실화 되고요…-
그거는 개인의 성향이져. 문제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두가지 이져 문제가 있는데 신경안써서 혹은 그정도를 인지할 능력이 않되는 경우와 혹은 그런일이 실제로 본인한테 일어나지 않은 경우죠. 근데 전자가 많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니 세상이 평화롭죠. 근데 그것을 알아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그것을 알았을때 괴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난 장사할껀데도 비슷한 경운데 어떤사람은 삶의 가치가 복잡한 경우가 있습니다. 장사를해도 현지화 하고싶고 뭔가라도 더 배우고싶고 언어는 그 기본중에 기본이라 여기는 사람이 있고 다 필요없고 돈만벌어서 필요하면 고용하면되고 문제없다 뭐 이런경우져 둘다 괜찮은데 문제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본인의 생각이 어떠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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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에서 영어가 필요한 정도는
우리가 전화로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정도를 말하는가요? 그 이상인가요?대면해서는 어느 정도되도 전화로는 안되는 경우가
많던데요-
일단 관련자들과 대화에서 대부분을 알아듣고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죠.
이게 처음엔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데 통빡이 있어야함.
한국 사람 대부분은 눈치코치가 있기때문에 잘하는데 가끔 존심때매 못알아들었는데 알아듣는척하는 뉴비들이 있는데
업무관련 부분은 무조건 그자리에서 재확인하고 알아듣고 넘어가야함. 어자피 억양이 있기때문에 대부분 이해해줌.
솔직한건 때로는 무기가 될 수 있어요. 물론 나날이 발전은 해야하겠지만. 아무튼 발란스 잘 잡아야합니다.
전화는 정말 처음엔 공포가 될 수 있지만 역시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야합니다.
절대 알아들은척 하지말기. -
제가생각하는 거는 fluency를 말하는 겁니다. 이민자가 발음이나 어휘력은 딸려도 오래 말하고 듣다보면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이 영어적 표현을 사용하고 사실 그 수준이 현지인하고 좀 많이 차이가 날 지언정 한국말을 영어로 번영해서 하는말이 아닌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하는 거 말입니다. 전화통화도 이미 마음속에 전화통화는 어려운데 라고 생각하는 정도면 영어를 못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영어가 된다는 말은 일, 일상 대화를 전화 이메일 편지 등등 거부감없이 바로바로 fulent하게 하는 수준을 의미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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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공무원인 한국분의 말로는 영어문장을 다듬어 주는
공무원이 따로 있다더군요유엔산하의 기관에서 일하시는 분 이야기로는
비대면 업무가 많아서 email로 글쓰는 능력이 필요하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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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가 차범근한테 한 말이
밈으로 돌기도 했죠
“아빠는 왜 독일어 잘 못해? 발음이 이상해?”
차범근 왈
축구 잘하면
그딴거 필요 없어……
자기만의 능력과 기술이 있다면
그딴거 필요 없습니다.
철저히 빨아먹히면서 잘 다니죠
아무도 해꼬지 못하죠.그게 아니면
영어 못하면
힘들죠-
유학당신이 말하는 그런 류로 회사에서 빨아 먹히면서 미국 회사에서 빨아 먹히면서
산다는 분 “영어를 못하는 분이” 아닙니다.
영어말빨로 조지는 것이 부족한 분이지요?
즉 이바구를 잘 못하는 분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 말하는 영어실력이라는 것은 99%의 분들이 듣기와 영어말빨입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요… -
아.. 유학씨..
차범근 만큼 축구 하면 독일어 못하는 정도가 아니고 벙어리어도 관계 없지.
이런거 보고 영어 못하는 자기 정당화 하고 영어 실력 향상에 신경 안썼다가 다들 후회하지.
운동선수들은 좀 예외인게, 어학능력도 뛰어나긴 좀 힘들지.
그런데 운동선수를 제외한 다른 분야는 대부분 그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들은 본인이 익혀야 할 어학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아. 운동선수들 말고 다른 분야의 세계 정상 한인들 봐라. 영어 못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조성진은 영어, 불어, 독일어 다 능통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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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루비>
전 캘리포니아주 공무원인데요. 영어문장 다듬어 주는 그런 직무는 없습니다. 문서 발송이 주업무인 특정 부서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공무원의 범위가 넓습니다. 그래서 행정적인 일만 하는게 아니라 각행정단위 정부에 소속되있을 뿐이지 사기업에서 하는 업무와 별 차이가 없기도 합니다. 전화하고 회의하고 이메일 보내고 하는건 기본적인 업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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