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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도 그렇고 직장와서도
한국사람보다 영어 못하는 외국인은 본적이 없습니다.
일본인 가끔 못하는 사람 보구요.아무튼 대만,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등 완전히 언어가 다른 나라 사람들도 전혀 자기가 하고 싶은말에 주저함이 없는게 부러워 죽겠습니다.
아무리 흉악한 발음으로 빠르게 말해도 미국인들은 척척 알아듣고 제가 말하는건 잘 모르겠다.그럴떄가 많구요물론 눈치채셨겠지만 사교성이 부족한 저도 문제가 있지만
왜 다른 나라사람들은 왜 그리 척척 말하고 듣고 하는지 언어의 구조차가 심하다고 하기엔 너무나 다른 나라 예가 많은거 같습니다.혹시 공감하시는분들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신적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