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많이 못하면서도 미국남자를 사귀는 한국여자.

  • #105061
    빅맥 67.***.105.203 1856

    난 솔직히 국제결혼에대해서 전혀 거부감이없다.
    둘만 잘살면 그만이다.
    그런데 오늘도 목격한 일이지만
    미국남자와 같이있는 한 이십대 한국여자인데
    정말 영어 너무 못하더라.
    그정도 분위기로 보면 동거정도 하는거 같은데
    글쎄 의사소통도 제데로 않되면서
    그런 깊은관계로 사귄다는게.. 글쎄….
    사람이 서로 같이산다는게
    의사소통이 먼저되야하지않나?

    • 173.***.136.233

      남이야 말 통해서 사귀던 말 안통해도 사귀던 뭔 상관입니까 원글님?

    • ㅍㅍ 99.***.194.10

      그냥 냅두세요. “한국사람은 어떻다”라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납시다.

    • shadhd 184.***.133.101

      동거라도 해서 영어배우겠다는데…왜 떨부요? 한국남자랑 동거해서 뭐 얻는게 있당가? 그런 여자는 미국남자 찾아가 동거하는게 차라리 나을거 같은데? 나중에 한국남자한테 돌아오지도 말고.

    • 지나가다 67.***.170.54

      요즘은 한국에도 외국에서 온 신부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문화가족이란는 용어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그렇게 시작합니다. 나중에 좀 나아집니다. 영원히 언어에 문제가 있는 부부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의사소통하고 애낳고 잘살는 것을 이웃에서 봅니다.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 US citi 65.***.23.15

      공부나해 샠꺄.

      남일에 감놔라 콩놔라 지랄떨지말고.

    • 71.***.112.99

      백인남자의 사회적 지위가 가장 높으니까 여자들이 그쪽으로 몰리는거죠. 그리고 백인남자들은 아시안여자들이 가정적이고 여성적인 면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갑니다.

      백인여자들은 사회에서 성차별 받으면서 페미니즘 운동 펼치고 점점 남성화가 되어갔습니다. 경제력도 갖고 자기 권리도 주장하고 이혼도 밥 먹듯이 합니다. 그렇게 해서 백인여자의 지위는 실제로 많이 올라갔습니다.

      아시안여자는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데 반대의 approach를 택할수밖에 없습니다. 실력으로는 어차피 백인여자에게 밀리고 스스로 노력하기보단 백인남자랑 결혼해서 그들과 동급의 위치를 차지하는게 그들에겐 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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