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안느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3714954
    Dd 104.***.217.49 1975

    미국 산지 13년에 미국 안살때도 영어를 쓰는 환경에 어릴때부터 노출이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영어로 대화하는 장소에서 보면은 저보다 더 늦게오고 미국에서 덜 살았던 제 주변 친구들이 더 말을 잘해요. 일하는데서도 영어만 쓰는데. 왜 어릴때부터 영어에 노출되고 미국에 오래살아도 안늘까요?

    • ㅇㅉㄹㄱ 45.***.53.165

      Read books aloud.

    • ㅇㅉㄹㄱ 45.***.53.165

    • 74.***.155.53

      우선 이런 한국사이트부터 그만 들어오세요.

    • ㅇㅉㄹㄱ 45.***.53.165

      Exposure is not enough.

      It requires your effort to improve your language.

      There’s no free lunch.

    • 미국 71.***.100.216

      주변 미국 사람들 보면 영어 안 늘던데요. ㅎㅎ

    • 172.***.21.113

      그래도 아마 님이 여기서 영어드랍치는 인간들 보다 영어 더 잘할겁니다. 그리고 말을 잘한다는게 뭐 어떻게 잘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글을 보아하니 그냥 노가리까는 자리인것 같은데, 그런데서 말잘하게 보이는건 영어에 능력이라기 보단 그냥 성격에 차이입니다.

    • 영작을 꾸준히 해보세요. 67.***.101.6

      저는 영작을 좀 자주하는 편이에요. 물론 한국에서 추천하는 방법인 영화 한편 100번보기 이런 것도 효과 있지만, 평상시 제가 직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생각들을 일기나 편지형식으로 써서 읽고 또 읽고… 중간에 어색한 문장들은 고치면서 합니다.. 핵심 문장들은 따로 노트에 정리해둡니다. 아주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듣기/말하기 위주로 공부할 때 보다는 확실히 많이 배우게 되더라고요. 영작을 하다 막히면 네이버/다음 영어사전이나 구글에서 표현 찾아서 활용하고요. 완성된 후에는 영어 잘하는 가족한테 틀린 문장이나 표현을 고쳐달라고 부탁합니다. 계속 그렇게 반복하다 보면 늘게 됩니다. 물론 듣기/말하기 공부는 또 따로 하셔야 됩니다. 영작에서 활용한 고급표현으로 문장을 만들어 영어 잘하는 가족하고 대화를 시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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