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목사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 아이는 내가 당신 부인과 성관계를 가져서 낳은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아들이다”

  • #3563048
    justin 76.***.100.201 632

    한국 교회에서는 개신교 목사들의 성폭력은 범죄 행위도 아닙니다.
    목사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 아이는 내가 당신 부인과 성관계를 가져서 낳은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아들이다”

    그런데 사이비, 삯꾼 목사 사모라는 인간들은 적극적으로 남편을 위해서 피해자 쪽 교인들을 이단과 악의 무리로 몰아 부치는 것입니다.
    그 남편에 그 마누라 인 것입니다. 부창부수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거지 같은 것들입니다.
    거지님들에게도 죄송합니다. 거지보다 더 못한 인간 말종들입니다.
    정말 조개껍데기 같은 존재들이며, 도무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동물들입니다.

    • sss 24.***.243.45

      이런거 보지 말고 딸한번치고 끝내.

    • 순수 68.***.73.74

      목사들이란 쓰레기들이 많네요. 목사들이 누구나 너무 쉽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사의 질을 향상 시켜야 합니다. 중세 시대에는 최고의 엘리트들이 성직자가 되었다는데, 현재는 커트라인 가장 낮은 사람들이 목사가 되니 문제가 있습니다.

    • 승전상사 98.***.109.6

      목사를 무슨 영험한 무당 모시듯이 하니까 그렇죠. 중세와 달리 제도적으로 권력을 부여하지 않지만, 한국에선 사람들이 머리를 조아리며 모시는 대상이 되기 쉽다는게 문제입니다. 스스로 대접 받기 원하는 목사들도 문제이고, 격려의 차원을 넘어 교주 처럼 모시는 신도들이 있다면 그들도 문제의 일부입니다.

      목사를 더 큰 봉사의 역할을 맡은 동역자로 보고 서로의 성장을 위해 상호간 돕는 관계가 되어야죠. 목사도 사람이고, 고민 많고, 똑같이 영적 성장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초심이 순수했다해도 자신이 섬김의 대상이 되면 망가지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고, 교회는 범죄자를 옹호하는 단체로 전락할 수도 있는겁니다.

      한국에서 목사하기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 미국 교회에서 보다 더욱 더 “목자”로서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야하고, 자신의 인간적 고민은 토로할 곳이 없으니까요. 사람인데, 사람처럼 살지 못하는겁니다. 그렇다면, 항상 그 괴리감에 뉘우치며 아프게 살던지, 그냥 권력형 인간으로 변하던지 둘 중 하나가 됩니다.

      • ㅇㅅㅇ 72.***.131.36

        맞아요.. 그냥 목사도 장로의 한 종류이고 그저 가르치는 직분을 가진거지 직급이 아닌데 말이죠. 천주교에서 성직자들을 신성시하게 되면서 파워가 쏠리고 부패가 시작되어 나온 것이 개신교인데 같은 오류를 답습해가는 결과를 이렇게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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