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녀들이 미국에서 지낸 기간
2. 자녀들의 한국어 능력
3. 부모의 의도: 미국교육(영어)를 간직하기를 원하는지 혹은 미국교육은 버리고 한국교육을 다시 시작할지
4. 자녀들의 신분: 한국국적 혹은 미국시민권자
위에서 말씀하신 3 동네 모두 괜찮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에 미국에서 온 학생들을 위해서 특별반도 개설해서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수업의 절반은 영어로 한다는군요. 그러다 보니 미국에서 온 학생들이 아니고 국내에 있던 학생들이 영어공부하는라고 몰린다고 합니다. 하여간 말씀하신 3 동네는 아마도 한국에서 교육열이 제일 높은 동네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