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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12:35:29 #3551526함박눈 172.***.147.234 1766
뭐를 바란것도 아니고
누구를 욕한것도 아니었는데
익명이라는 벽뒤에 숨어서 막말로 사람 죽이는거 한순간이구나…
역시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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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같지 않아서.. ㅎ 힘 내시길.. 다 잘 될거에요. 맛있는거 드시며 기분 나아지시길 바라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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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모르는게 이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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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쉬바 무슨 니자식 팩토리냐?
헤어진거 안봐도 뻔하다 -
결혼이란게 이민, 직장 생활과 비슷한 것 같아요.
취직 후, 죽을 것 같은 직장 뛰쳐 나오는 경우가 있죠?
이민 후, 너무 힘들어서 한국 돌아가는 경우도 있고….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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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점은 직장은 아무리 힘들어도 해야하지만,
결혼은 그렇지 않아요.괜히 월급봉투 아내에게 넘기고, 용돈 생활하지 마시고,
넉넉한 싱글 생활을 즐기세요.혹시 아나요?
운 나쁘게 결혼하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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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brad님 다운 발상…
까놓고, 저도 이정도 까진 아니더라도, 결혼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차라리 혼자살걸… 후회하는 사람임.
집에 월급주고 밥해주는 찬모 하나 데리고, 돈 쓰면서, 걍 여자들 엔조이나 하면서 지내는게
훨씬 더 나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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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거처간 암컷들과의 연애경험을 토대로 보면 여자라는 동물은 사귀는 상대가 좀 맘에 안들어도 다른 수컷이 없으면 절대 헤어지지 않습니다. 더욱이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고싶어 하는 동물은 절대 아니죠.
안타깝지만 크리스마스 직전에 헤어짐을 통보한 것은 다른 수컷이 있을 확율이 99.9%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양다리를 해오던 암컷 입장에선 당연히 어느 한쪽이랑 크리스마스를 보내야하는데 한쪽에 둘러댈 적당한 핑계는 없고 데이트 통해서 저울질하던 저울이 상대수컷으로 기울게 된걸 느끼고 님을 정리한것이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널리고 널린게 여자동물입니다. 자 이제 데이트어플을 인스톨하시고 자유를 만끽하세여. 님 같은 솔로 암컷들이 같이 시간 보내달다라고 줄서 있을겁니다. 단, 님이 충분히 매력적이란 전제하에 말이져.-
연애가 잘 풀리지 않은 여자와는 결혼하지 않는게 좋음.
연애 문제가 인생 문제가 될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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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다른남자잇음 그러니포기 하셈
장기적으로 그런여자 안만난게 다행임 -
걱정 하지 마세요. 여자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마음 추스리고, 성탄절인데, 교회에 빨리나가세요.
교회에 나가서 교제의 폭을 넓히기를 바랍니다.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시각이 넓어지고, 좋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여자에 정신이 나갔구만
이런 상태면 여자 앞에서 당당하지 못하고 여자는 그걸 이용 하거나 싫어하겠지
넌 그냥 혼자 살아라 여자 만나서 좋을게 하나도 없는 인생 같다이유도 없이 이별 통보를 햇다고?? 인간의 행동에 이유가 있고 답이 있다면 인류가 지금 이꼴로 살겠냐??
여자도 모르고 인간 행동도 모르고 그냥 혼자 살아라 나중에 자식이 이유없이 반항 하면 또 여기에 글올리겠지
자식이 이유도 없이 저러고있다고혼자 살아라
미국와서 영주권 따듯이
미국와서 집을 사듯이그렇게 결혼도 할려고하니 그게 되냐 이양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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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묻지도 않았고 별로 필요도 없는데 줄줄히 자기는 맨손으로 와서 이만큼 해넸다 등등을 이야기하는데 … 여친앞에서도 본인도 모르게 버릇처럼 이야기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그런게 좀 안맞게 느껴진게 아닐까요?
본인이 왜 헤어진지는 여기에 아무리 설명해도 본인과 그 친구밖에 모릅니다. 여기서 왜그럴까요 하지말고 당당히 가서 물어보세요. 내용도 보면 이제 직장있고 집있으니까 결혼만 하면 되는데 마침 이사람 만나니까 하자는 식으로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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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게 글쓴이는 근본적이 삶의 자세를 바꿔야할 것 같은데요?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이런식의 사고 방식 싫어합니다. 무슨 게임 한판한판 깨듯이 사람관계를 형성할려고 하는데 누가 좋아하나요?
사실 신분이나 직장도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안되는데 그렇게 사는 사람 많으니… 공부 아무리 잘해도 인성이 안 좋으면 꽝이듯이 삶의 의미에 대한 본질적인 가치관이 없어서 여자가 떠난거 같습니다. 여자도 사람의 매력을 그 사람의 삶의 자세나 생각에서 느끼지 무슨 돈이 얼마있니 신분이 뭐니 이런 공학적인 접근은 결혼해서 곧 파멸합니다. 이런 것 무시하고 어찌어찌 비슷한 생각을 가진 아내를 만나도 결국 이런 삶의 태도는 둘다 피폐하게 만들어요.글쓴이는 무슨 대단한 업적을 이룬 것처럼 말하지만 신분이나 직장도 제 생각에는 의미 없이 가진거 같습니다. 영혼이 없어보여요. 신분이니 직장도 나이 더 들면 후회하며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았나 이런 얘기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이룬것을 자랑처럼 얘기하며 위로 받기를 바랬던거 같은데 애석하게도 삶을 성숙하게 산거 같지 않네요. 바뀔 수 없다면 제가 보기에는 한국에 가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인타운에서 살거나… 이번 이별이 제가 보기에는 기회인거 같은데요? 삶을 되돌아 보고 외적인게 아닌 내면을 좀 가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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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이 올거에요. 결혼이 곧 행복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에요. -
2세 여자애들 보면,
양다리 기본적으로 다 하는듯 ㅋㅋㅋ
진짜 여기저기 걸쳐놓는거 엄청잘함 2세들 ㅋㅋ -
한가지 인생 선배로써 말씀드리면, 결혼 전에 이런 일이 발생해서 천만 다행입니다. 결혼이 인생에서 너무나 중요한 일이죠. 정말 자신을 위해 줄수 있는 참된 여자를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자를 새롭게 만나기 위해서는 인간 관계를 다변화 해야 합니다. 집에만 있지 마시고, 인간 관계를 다변화 하세요.
날마다 진화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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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만낫는데 여친이 왜 해어지자고 했는지를 모르는거도 문제 아닙니까? 얼마나 센스가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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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매력을 좀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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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런데다가 징징글 올리는 거 보면 성격은 어떻지 알 것 같고 외모관리를 좀 해보심이. 거기에 안정적인 직장까지 잇으면 짝은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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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실 겁니다 연말에 건강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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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모르는게 문제 222
그런 눈치로 여친 마음 계속 몰라주고 답답하게 하진 않았나요?
곧 40이시면 여자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을텐데 2년 만났는데 결혼이 아직이면 니가 내 마지막 여자다 결혼하자 애정표현하며 결혼계획을 여친하고 구체적으로는 했나요?
여자들은 미래 약속 없이 질질 끄는거 불안해하고 싫어합니다. 결혼적령기라면 특히.
이유를 잘 생각해보고 대화를 잘 나눠보세요. -
절대로 기스가 많이 간 중고품 찾으면 안되요.
애딸린 여자…
이혼경험있는 여자…
동거경력있는 여자들…아무짜게 못씁니다. -
이분이랑 유튜브 독거노총각님이랑 자꾸 오버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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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고학력자도 아니고
한국에서 일반대학 졸업 후 직장 생활하다가
미국으로 맨땅+맨몸으로 넘어와서 적응한지 어느덧 6년이 되었네요.
이주 초반에 영주권을 받으려 진짜 남들못지않게 열심히 노력하고 생활해서 재작년에 영주권도 받고
현재 좋은 보스를 만나서 불만없이 미국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아끼고 아껴서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다른건 몰라도 일단 내이름으로 집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작년초에는 은행끼고 집도 구입하여 이제는 결혼이 다음 목표입니다.우연히 알게된 한인2세 여친을 2년전에 만나서 결혼을 계획하며 연애중이었는데
며칠전 그것도 문자로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답답한건 아직도 이유를 모릅니다. 싸웠거나…그 어떤 이유가 있었어야
조금이라도 덜 답답할텐데…그날도 잘 데이트하고 헤어졌는데 한밤중에 이별통보를 하네여..(끝까지 이유를 안말해줌…)사실 지난번 한번 헤어졌었다가 여친이 먼저 찾아와서 다시 시작하자고해서 다시 사귀고 있었거든요,,
착하고 가정적이라서 참 아끼고 싶었고 함께하고 싶었는데
결과는 일방적인 이별통보;
뭐 이유가 분명히 있겠지요,,다만 나에게 말을안해준거니까요..
오늘부터 남들은 일요일까지 즐거운 연휴인데….저는 그냥 아침에 일어나 쇼파에 우두커니 앉아서 창문밖만 바라봅니다.
내년이면 40살인데… 그동안 연애는 대략 8번정도 했었지만 이번이 마지막 내여자라는 생각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같이 만나며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혼자가 되었네여 ㅎ나이가 들수록 연애가 더 어려워지는것 같기도하고 결혼은 더욱더 멀어지기만 하는것 같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주변에 아빠들이 애기들 데리고 다니는거 보면 그렇게 이뻐보이고 사랑스럽던데…
언제 저렇게 내 아이들을 안아볼까요….이브 아침에 비까지 내리니 더욱더 우울합니다. ㅎ허전함에 주절주저리 썼네요/
다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
님… 그 여자 헤어진거 정말 잘한겁니다.
까놓고, 님 사정과 제가 정말 비슷했음…
그런년은 받아주면 안됨.
즉, 님은 그닥 매력이 있는 타입은 아녀요… 그런데, 나름 님 존심이 있어서
예쁜여자를 찾음… – 망해요…
님이 차버린 여자들 한둘있죠?? 그 소위 못생긴 여자들이 님이 베필임.
당장 결혼하고는 별 매력없을지 몰라도, 살아봐요… 님하고 정말 잘 맞을 것임.
부연설명 하자면, 여자들은 나이 쳐먹어도 정신 못차림…
즉, 나이먹어도 죽어나사나 외모에만 치중하고, 어떻게든 남자 돈 빨아먹으려고 안달…
하지만, 남자들은 나이가 지날수록, 여자외모만 본 스스로를 자책하고 반성함.
그래서, 젊었을때 못난 그 여자들이 늙을수록 이뻐보임.
왜? 얼굴만 못났지, 다른 것들은 다 잘하거든…
요리도 왠만큼해, 경제관리도 돼, 낭비안해, 내 말 잘들어줘…
잘나가는 남자들은 이게 중요하지, 외모는 거의 필요없음.얼굴 반반한 것들은 님 결혼 초반에만 맞고, 갈수록 정떨어질 것임.
내가 장담하죠…
그 여자가 왜 돌아왔냐면…
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제력으로 참아보자… 그래서 다시 온 것임.
그게 결혼하면 바뀔 것 같죠???? 절대 안바뀜.
결혼후에도 허구헌날 이혼하자는 말 달고 살 것임.
그래서 님이 반대급부로 뭐 사주면 그거… 1달도 안감… 또 이혼하자 함…
님…
정신차리고, 걍 얼굴 보지말고, 성격을봐요.
좀 못생겼어도, 님한테 매달리는 여자 있음. 그런여자들 중에 좀 똑똑한 여자를 고르셈.
그럼, 나중에 님이 잘 벌어주는 돈 관리는 충분히 함. -
내 말일 틀린지 10년후에 와서 리플달아줘…
어차피 인생은 돌고돌고…
비슷한 유형들은 계속 나와… 시대에 상관없이…
난 까놓고, 정말 궁금함.
여자 얼굴 좀 못생겼지만, 나한테 목메다는 여자하고 결혼할걸…
그리고, 그 결과가 진심 궁금함. -
그리고 위에 댓글들 보면, 어떻게 님이 그렇게 센스가 없냐… 인간적이지 못하다는 둥 그러는데…
저 사람들은 님의 처지를 이해못하는 사람임.
즉, 나름 유복하게 건너와서, 님이 손가락 빨면서 맨땅에 헤딩하면서 일궈낸 그 가치자체를 모름.
– 나도 님과 동일, 여기 정말 딱 1만불 들고 왔음.
최소한, 님의 베필은
님이 어렵게 노력해서 직장잡고, 영주권받고, 집사고 등등등… 이런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사소한 가치를 감사해할줄 알아야 하는 사람임. – 되게되게 드뭄. 왜냐면 요즘 왠만한 사람들은
집에서 엄청 받쳐줌. 돈 팍팍쓰면서 정착한 사람들임.
한국가든, 여기든… 이런 여자들 만나기 흔치않음.
그나마, 얼굴 좀 못생긴 축에 드는 사람은 확률이 높음.
얼굴 좀 이쁘다…. 내 장담컨데, 100%, 님 베필 없음. 단언함!!!
그렇게 외모가 아쉬우면, 차라리 좀 못생긴 사람 잡아서 성형시키는게 나음.
얼굴은 성형가능하지만, 성격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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