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잡 인터뷰 합격하고 …담달부터 새 직장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에 회사가 있습니다.
자녀는 둘이 있고 거주지는 요바린다가 될꺼 같습니다
직종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입니다 주로 병원에 소프트웨어 시스템 납품하는 회사입니다…여기 사시는 분들 글 보니…캘리 물가에 비하면 빠듯하다는데…어느 정도 수준이지…궁금해서 조심스래 글을 적어보네여…
병원 소프트웨어면 혹시 Epic Systems 인가요? 아무튼 이직도 축하드리고, 남가주에 오신것도 환영합니다. 12만불이면 물가/세금 고려하면 좀 빠듯한것은 사실이예요. 그렇지만 그 삶의 기준이 주관적인 거라서, 20만불받고도 매일 죽는소리하는 사람도 있고, 10만불 받고도 행복하게 잘 사시는 이웃도 많습니다. 다른주에 비해서 캘리포니아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직장내에서든 그밖에서든) 더 많이 있을거예요.